| 에스떼를 사용한지 한달이 조금 넘어갑니다.
원래 치료 목적은 손 발 차가움을 조금이나마 극복해 보려는 거 였는데
부수적인 것까지 치료가 되어 마냥신기하고 행복하기만 하답니다^^
<<<<<<< 만성 배탈과 설사가 없어졌어요 >>>>>>>
에스떼 사용 하자마자 바로 가장 먼저 효과를 보게 된 부분이네요.
사용 다음날 부터 배가 따뜻해져왔고
사용 보름동안은 이것 만으로도 굉장한 수확이라 생각 했습니다.
<<<<<<< 손발 차가움이 많이 감소 했어요 >>>>>>>
손은 원래 그리 많이 차갑지 않았고요 다만 저림이 심했는데 지금은 전혀 없어요.
제가 원래 발 보다는 손 쪽에 효과가 금방 나타납니다^^
발은 밖에선 여전히 시려운 정도지만(꾸준히 하다보면좋아지겠죠?^^)
방에서도 양말을 신고 다니던 불편함이 해소 되었습니다^^
발가락에 냉한 기운은 있지만 예전처럼 시렵거나 하지 않고요.
자다가도 양말을 찾아 신어야 할 정도였는데
지금은 맨발로 생활해도 불편함이 없네요^^
저보다 가족들이 더 신기해 하고 좋아하는 부분이에요^^
<<<<<<< 생리통이 없어지고 피부가 좋아졌어요 >>>>>>>
에스떼 사용하면서도 두번에 걸쳐 생리를 했는데요
처음엔 사용한지 얼마 안 되서 생리통을 그대로 겪었어요.
헌데,지금 사용 한달만에 두번째 생리를 시작햇는데
생리전날 허리통증과 허벅지 통증이 없어서 생리를 짐작 못했지 뭐에요~~
특히 첫날과 두째날은 복통이 심해 진통제를 먹어야 할 정도인데
아무런 증상 없이 벌서 3일이 되었네요^^
정말 너무 오래된 증상이라 생리통까지 효과를 보리란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게다가 생리통때문에 한약까지 먹어 보려고 하던 참이였거던요.
와~~ 생리통이 없으니까 진짜 좋으네요?
생리하는게 그다지 불편하지가 않아요^^
게다가 생리때만 되면 턱 부분에만 집중적으로 뾰루지가 만발 했었는데
신기하게도 뾰루지가 안 나네요~~ 이건 제가 생각해도 정말 신기해요^^
첫 생리때도 턱에 아무런증상이 없어서 이상하다 생각 했지만
사용한게 며칠 안되서 에스떼 때문일 거라고는 생각 안 했어요.
헌데 두번째도 증상이 없으니 에스떼에 위력이 맞나 보네요^^
일단 지저분 한 것 보다 곪으려고 아픈게 더 못 참았었는데
안 아퍼서 살겠어요^^
에스떼 사용하면서 좋은 점이 너무 많아
제가 '만병 통치약' '가정 상비약' 이라고 나름 이름 붙혔어요.
그 밖에도 방광염 증세로 힘들었을때 에스떼 하면 진짜 말짱해 지고요.
급성 장염으로 배가 뒤틀릴때도 에스떼 했더니 금방 편안해 져요.
한달동안 꾸준히 했더니 피곤도 덜 해요.
전 병을 나아보겠다는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했더니
에스떼가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효능) 다 느끼고 효과를 본 듯 합니다^^
무엇보다 아래가 뽀송뽀송하고 따뜻하다는게 얼마나 좋은 느낌인지
그것만이라도 다른 분 들에게도 꼭 알려 주고 싶네요^^
가정 상비약 개념으로 늘 곁에 두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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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님께서 [2008년01월10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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