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떼는 만병통치약~~    조회수 : 2323
저는 한 여름 방에서도 양말을 신고 다녀야 할 만큼 발이 차갑습니다. 팬티 라이너 없인 안될 만큼 냉도 심하고, 아랫배가 차가워 1년 365일 배탈을 달고 다녀요. 제가 하체쪽이 약하다는걸 알게 되어 좌훈을 권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이 놈의 게으름이 좌훈기 사용을 부담스러워 하더군요^^ 그러던 중 좌변기에 넣고 물만 내리면 된다는 에스떼의 간편함이 제 맘을 사로잡아 버렸죠^^ 처음엔, ‘요 작은것이 얼마나 뜨겁다고.. 과연 좌훈이 될까?...’ 했었어요. 헌데 작은 고추가 맵다고 엄청 뜨겁네요^^ 사용 첫날부터 아래가 따뜻한게 잠도 잘 오고 다음 날 배변부터 좋아지더라고요. 에스떼 하면서부터 가장 효과를 본게 있다면 배탈과 설X가 멈추었다는 거에요^^ 외출시 화장실 걱정에 음식을 먹지 못 할 정도였는데, 지금은 마음 껏 먹고 다녀요^^ 에스데 사용한지 15일쯤 되었는데 에스떼 한 날과 안 한날은 몸이 벌써 느껴요. 에스떼 하고 잔 날은 잠도 잘 오고 하루 종일 피곤도 덜 합니다. 에스떼 하고 나면 아래가 정말 뽀송뽀송해져요. 소독이 된 듯한 이런 깔끔한 기분 안 해본 사람은 절대 느끼지 못할 거에요. 아래가 뽀송뽀송하고 따뜻하다는 게 이렇게 좋은 건 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이런 사용감 때문에라도 여러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어지더군요. 15일 사용 후 냉도 심했는데 조금 줄었고요, 팔 다리 저림이 심했는데 많이 감소했어요^^ 게다가 생리때면 턱 쪽에 집중해서 나던 뾰루지가 이번 생리때는 하나도 나지 않아서 신기하기까지 했답니다^^ 에스떼가 치질에 더욱 효과가 있다더니 가끔 항X이 가려울 때 해 주면 가려움도 싹~ 사라지고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방광염 증세, 장이 꼬인는 듯한 참을 수 없는 복통에도 에스떼 하나면 거짓말처럼 사라지니 에스떼는 만병 통치약이라고 제가 이름 붙였어요^^ 에스떼 너무 좋아서 지인들에게 선물 할 생각이에요^^
 백설공주 님께서 [2007년12월24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예지 만병통치약..^^
꾸준히 열심히 사용하신 결과예요...
시작이 반인만큼..이제 반은 치료되신거구요~~
꾸준히 열심히 하셔서..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200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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