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한 여름 방에서도 양말을 신고 다녀야 할 만큼 발이 차갑습니다.
팬티 라이너 없인 안될 만큼 냉도 심하고,
아랫배가 차가워 1년 365일 배탈을 달고 다녀요.
제가 하체쪽이 약하다는걸 알게 되어 좌훈을 권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이 놈의 게으름이 좌훈기 사용을 부담스러워 하더군요^^
그러던 중 좌변기에 넣고 물만 내리면 된다는 에스떼의 간편함이
제 맘을 사로잡아 버렸죠^^
처음엔,
‘요 작은것이 얼마나 뜨겁다고.. 과연 좌훈이 될까?...’ 했었어요.
헌데 작은 고추가 맵다고 엄청 뜨겁네요^^
사용 첫날부터 아래가 따뜻한게 잠도 잘 오고
다음 날 배변부터 좋아지더라고요.
에스떼 하면서부터 가장 효과를 본게 있다면
배탈과 설X가 멈추었다는 거에요^^
외출시 화장실 걱정에 음식을 먹지 못 할 정도였는데, 지금은 마음 껏 먹고 다녀요^^
에스데 사용한지 15일쯤 되었는데
에스떼 한 날과 안 한날은 몸이 벌써 느껴요.
에스떼 하고 잔 날은 잠도 잘 오고 하루 종일 피곤도 덜 합니다.
에스떼 하고 나면 아래가 정말 뽀송뽀송해져요.
소독이 된 듯한 이런 깔끔한 기분 안 해본 사람은 절대 느끼지 못할 거에요.
아래가 뽀송뽀송하고 따뜻하다는 게 이렇게 좋은 건 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이런 사용감 때문에라도 여러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어지더군요.
15일 사용 후 냉도 심했는데 조금 줄었고요,
팔 다리 저림이 심했는데 많이 감소했어요^^
게다가 생리때면 턱 쪽에 집중해서 나던 뾰루지가
이번 생리때는 하나도 나지 않아서 신기하기까지 했답니다^^
에스떼가 치질에 더욱 효과가 있다더니
가끔 항X이 가려울 때 해 주면 가려움도 싹~ 사라지고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방광염 증세, 장이 꼬인는 듯한 참을 수 없는 복통에도
에스떼 하나면 거짓말처럼 사라지니
에스떼는 만병 통치약이라고 제가 이름 붙였어요^^
에스떼 너무 좋아서 지인들에게 선물 할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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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 님께서 [2007년12월24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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