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냉과 치질 생리통을 모두 가지고 있답니다.
생리전후에 냉이 좀 심하고 생리통도 그 달의 컨디션에 따라 심했다가 참을만햇다가...
거기다 아이 둘 낳고 심해진 치질.....가장 고민거리죠~
평소엔 큰 불편함은 없지만 한번씩 찾아오는 통증에 하루종일 날카롭게 신경이 곤두설때가 가끔있답니다.
처음 에스떼를 사용한날...실패...
제가 사용방법에 익숙치않아서 불도 꺼지고 에스떼는 분해되어(건져내려다) 욕실바닥은 이리저리 까맣게 되고...청소하느라 애 좀 먹었죠...
그러다 다시 시도....생각보다 어렵지는 않더군여.
저의 경우는 생리기간과 상관없이 치질로 인한 통증이 있을때 2일간 사용해보았습니다.
처음엔 향이 좀 거슬리더니 지금은 괜찮네여~
10분정도 편안하게 앉아서 책도 읽으면서 2일간 체험후 통증이 많이 완화되었어여~체험전엔 말로 표현하기 힘든 통증이었는데....
그러고는 이달엔 더 이상 치질로 인한 통증은 없더군여...^^
이 달은 29일(오늘)쯤엔나 생리가 시작할 예정이라 25일부터 다시 3일간 에스떼를 사용했답니다. 느낌은 이젠 좀 익숙해져서 인지 특별한 불편도 모르겠고 편안함과 왠지 이번엔 생리통은없을것 같은 기대감 정도...ㅎㅎ
생리후 느낌은 그때 다시 후기 올릴게여~
참, 한가지 제안하고 싶은건 향말인데여....거기다 아로마 효과를 볼수있는 향을 몇가지 첨가해서 좌훈을 하면서 더불어 아로마요법도 함께 경험했으면 좋겠네여~ |
류지영 님께서 [2005년12월29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r1028@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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