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떼 체험 15일째...그리고 지금은...    조회수 : 2232
안녕하세요. 저는 거의 30년동안의 변비, 손발저림과 차가움, 그리고 냉대하등의 질환이 있습니다. 좌훈이라는 새로운 것을 듣고 에스떼를 접하게 되었죠. 되도록이면 병원을 가지 않고 치료가 되는 방법을 선택하고 싶었기때문입니다. 물론 병원을 간다고 치료가 되지 않는 것임을 너무 잘 알거든요. 식생활습관은 커피를 많이 마신다는거 외면 정말 좋거든요. 반찬은 육류를 좋아하지 않아 자연스럽게 채식주의자처럼 식단이 결정되고 인스턴트보다 는 직접 만들어 먹는것을 좋아하고 술담배도 않하구요. 그런데 변비에 치질에...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부는 좋아서 친구들이 피부만 부러워 하죠. 변비만이었다면 좌훈에 별로 관심이 없었을꺼예요. 손발저림이나 차가워지고 겨울되면 더더욱 손발이 갈라져서 피가나고... 이런것보다 더 시급한 부분이 냉대하였습니다. 속옷을 갈아입고 갈아입어도 덩어리째 닦고 닦아도 축축하고 냄새도 나구요. 참 싫죠. 이 부분... 여자로서 정말 이 부분은 아이낳는것보다 신경쓰이고 고통스럽답니다. 그렇다고 특별히 아프거나 가렵거나 그렇진 않아요. 그런데 워낙 냉이 많다보니... 지금까지는 이런 증상들이 특별히 치료를 하려해도 어려웠고 병원가기도 꺼렸고 그런데 좌훈을 통해 치료가 가능하다니 얼마나 반가운 일이 아니겠어요. 그래서 에스떼를 체험하기로 했답니다. 처음 에스떼가 도착하고 너무나 반갑고 좋았는지... 정말 하늘을 날아갈듯 기뻤답니다. 그리고 사흘째 되는날 아랫배가 살살 아프면서 볼일도 드뎌 보기 시작했구요. 그러나 배 아픈 것이 하루씩 줄어들더니 전에 비하면 볼일을 좀 보는 편이지만 5일에 한 번정도의 볼일을 보는 편이네요. 전에 비하면 아주 아주 양호한 편이예요. 그리고 냉은 아직은 특별히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어요. 그러나 꾸준히 에스떼를 체험하면 꼭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봅니다. 워낙 오랫동안 불치병처럼 이런것들과 살았는데 보름동안의 체험으로 갑자기 큰 변화가 생길꺼라곤 생각하지 않거든요. 물론 바로 효과를 보신분도 있고 차츰 좋아지시는 분도 계시지만 저는 대기만성형이라 더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에스떼 처험후부턴 맘이 우선 편해졌어요. 지금의 상태를 극복해 나갈꺼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 효과를 보시지 못하신분들께 이런 말 전해드리고 싶어요. 한걸음에 달려갈수 없는거 아시죠! 비록 바로 효과는 보시지 못했지만 믿고 꾸준히 열심히 에스떼를 체험하시면 언젠가는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 봅니다. 저도 그럴꺼구요. 좀 천천히라도 꼭 좋은 결과 있을테니 지금 주저앉지마시고 체험을 열심히 해 보자고 말 씀드리고 싶네요. 저는 15일동안의 체험에서 비록 아직은 효과를 그리 보지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배도 더 부룩하지 않고 기분도 좋기에 좋은 결과도 차츰 생길꺼라 봅니다. 모두 화이팅~
 tirol 님께서 [2007년12월19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예지 대기만성이라는 말씀 꼭 기억해주세요^^
많은 분들은 좌훈치료후 몇일만에 증상변화가 나타나리라 생각
하시지만, 사실상 꾸준히 해서 치료되시는 분들이 더 많답니
다.^^ 힘내세요~ 화이팅!!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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