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우선 에스떼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수 있는 장점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전 제스스로 냉이 심한지 모르고 살았어요.
눈에 보이는건 별로 심하지 않았거든요.
항상 암검사나 다른 검사때문에 산부인과에 들렀다가 염증이 안에 고여있다고 해서 치료를 받았어요. 보통 6개월마다 한번씩 받은것 같네요.
근데 이번엔 아랫배가 뻐근한것이 이틀을 그러더라구요.
설마 냉때문에 배가 아플꺼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병원가서 치료받고 냉에 뭐좋은 방법이 없나 찾다가 에스떼를 알게되었네요.
4일동안 사용하고 느낀점은 냉이 확실하게 줄었다든가 그런건 아직 모르겠어요. 처음 사용 한 날이랑 비슷한 수준이에요.
그리고,냉말고도 외치질이 있는데.. 첫날 좌훈하고 나서 치질이 퉁퉁부엇더라구요. 아픈건 아닌데 좀 불편하다는 느낌..
둘째날에도 그렇구요. 셋째날엔 치질에 좀더 집중적으로 좌훈을 했더니 괜찮더라구요.
냉과 치질은 더 사용을 해봐야 알것같구요.
확실히 좋아진건 제가 연년생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하루가 너무
피곤하거든요.
오후만 되면 눈이 벌써 피곤해서 따가울정도였어요.
근데 좌훈한 첫날부터 눈이 피곤한게 없어졌네요.
지금은 오후가 되도 피곤함을 잘 못느껴요.
너무 좋습니다.
냉과 치질은 좀더 사용한후에 다시한번 후기 올릴께요~ |
똥고집 님께서 [2005년12월28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jettak@naver.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