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리통때문에 처음 접하게 된 좌훈.
사실은 좌훈이 뭔지도 몰라 전화까지 해서 상담받고, 생리통에 좋다는 다짐을 받고 또 받
아 전화주문을 했었습니다.
처음 전화받은 간호사언니(언니 맞겠죠?)도 친절했고, 쌤이랑 상담받는 동안도 왠지 모
를 믿음이 가서 주문을 했는데, 생각보다 에스떼가 쪼꼬만했습니다.
어딘가에서 후기를 읽었던것 같은데 쵸콜렛처럼 생겼다는 말이 딱 들어맞더라구요.
그렇게 시작한 좌훈이 솔직히 아직은 생리통은 큰 변화는 없는데, 늘 찝찝하고 답답했던
느낌이 먼저 사라졌습니다.
심하지는 않아도 냉도 있고, 늘 샤워를 해도 아랫쪽이 답답하고 그랬는데 이거 하고나면
그런건 없어서 좋더라구요.
이제 1박스 사용했으니까 10개.
원래 의심이 많은 성격이라서 한번에 많이 못 사고 1박스랑 샘플만 받았는데 이번엔 냄
새 안난다는 새로운거 보라색 그거로 사야할까봅니다. 더 뜨겁더라는..
일단 3달 나 죽었다 하고 쇼핑 안하고 투자하기로 했으니까 아예 10박스 사야겠어요.
근데 한달은 매일 하고 담에는 생리전 10일만 해도 되는거지요?
생리통에 효과보고서 다시 후기 쓸게요. 고맙습니다. |
예쁜나 님께서 [2007년11월09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dPQMssk@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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