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째 사용중입니다.    조회수 : 1392
전 냉이 심하고 손발리 차서 아랫배도 늘 차가웠거든요.
일단 첫날은 기대반, 두려움반으로 시작했답니다.
처음에는 불을 붙여 놓고도 잘안붙은 것으로 보여서
불붙이기만 4-5번을 시도한 일도 있었구요.
첫날 사용할 때는
뜨끈한 기운이 아래를 소독해주는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요.
제 첫느낌은 처음은 그냥 아래에서 부터 몸에 데워지는 느낌이 들었구요.
연기때문에 늘 냉때문에 젖어 있던 부위가
보송보송해진 느낌이 들어서 좋았답니다.
첫날은 너무 뜨거워서 10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일어 났는데,
지금 4일정도 사용하고 나니까,
뜨거운 기운에도 적응이 되네요.
요즘처럼 날씨가 추운 날에는 두발은 페파민트 오일 한두방울에 뜨거운 물을 넣은 대야에 담구고 좌훈을 하니 반신욕부럽지 않네요.
첫날은 그냥 따뜻한 느낌,보송보송한 느낌만 났는데,
계속 사용하니 사용전보다 냉이 약간 줄어든 느낌입니다..
저는 자궁내막증으로 다시 재발한 경우여서
더 오래 사용해보고 확실한 후기를 올려야 할 것 같아요.
열심히 사용해보고 또 사용후기 올릴게요
 여름안개 님께서 [2005년12월28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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