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꺼지고..우선, 향이 독합니다.
집에서 특별한 좌훈기구없이, 양변기를 사용한다는
편리함은 정말 장점으로 꼽을만한데,
역시;..... 향이 독합니다.
우선, 욕실안이 연기로 꽉차고
겨울인지라, 환기를 덜하게 되는 마당에
다른 가족에게까지 연기를 맡게 하는게 미안하더라구요.
옷에도 냄새가 짙게 배는데, 마치 담배냄새처럼 뱁니다.
효과는 좋은데, 향이 문제네요..
개선해야할 점 같습니다.
그게 제일 부담스러운 점입니다..
열이 질을 자극해서그런지 소변감이 오는데, 그래서
자꾸 꺼지네요..^^ |
오이 님께서 [2005년12월27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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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
빨간잎사귀를 떼고 본체에 직접 불을 붙여주세요~^^연기가 줄어듭니다~~ |
[200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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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 |
^^사실, 에스떼의 향에 대해서는 좋다는 분과 독하다는 분의 의견이 반반입니다. 에스떼를 하는동안 촛불을 켜서 연기를 빨아들이고요, 연기가 빠져나오지 않게 하복부를 타올로 두툼하게 덮어주세요~^^연기를 조금 줄일수 있을거에요 |
[2005: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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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안개 |
저도 연기가 강하게 느껴져서 연기가 옷이랑 화장실곳곳에 배여서 그점이 번거롭게 느껴졌는데,,은근한 쑥향, 한약달이는 냄새처럼 나면 좋을 것 같아요.. |
[2005: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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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
약쑥의 함량을 늘리면 우선은 향기가 은은하지만, 화장실에 습
한 연기가 찐득하게 베이고 나중에 악취로 변하며 색이 누래집
니다. 그래서 우선 약간 독한듯하나 건조한 연기로 냄새가 쉽
게 날아가도록 만들었습니다. 1년을 사용해도 화장실에 냄새가
베이질 않습니다. |
[2005: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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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정사랑 |
방광을 자극해서 소변감이 오는것인데..^^에스떼 하시기 전에 미리 볼일 보셔야해요~~ |
[2005: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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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
정말, 소변감이 오더라구요. 2번정도 실례~해서 에스떼를 죽여(!) 다시 해야 했다는... ^^ |
[2005: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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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
화장실 냄새야 뭐, 그렇다면 상관없겠지만, 매번 환기를 시켜야 하고, 다른 가족들에게 좀 미안한 점이 없지 않아요. |
[2005: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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