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훈한지 6개월째네요..
무엇을 하든 금방 실증내는 타입인데..
반년 가까이 꾸준히 좌훈을 해오다니..
제가 대견해지까지 합니다.
드디어 치질과의 전쟁이 끝이 보입니다.
아직 완벽히 사라진건 아니지만....
조그맣게 달려있는건 치질이 아니라 피부꼬리에 가까운거 같기도 하고..
처음보다 탁월하게 좋아진터라......
20년 넘게 그녀석과 동거중이신 친정엄마께 몇개 나누어 드렸더니 아주 좋아하십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하루 하나 죽을때까지!! |
째니 님께서 [2007년08월16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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