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예지한의원입니다~~♥
7월의 우수후기 당첨자 발표입니다.
2007년 7월 11일에 작성된 낸데요~~님의"댁에 치질은 어떠세요?"가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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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올해 3월부터 좌훈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권하는 병원문을 뒤로 하고, 여자인지라 내원해서 진료보기도 그렇고, 그저 약국
에 들러 피날때 바를 연고나 주세요... 하고 가끔 바르고 있었답니다.
우연히 알게된 예지한의원에 수술없이 치질이 치료된다는 말에 눈이 번쩍 뜨이더군요.
작년엔 6개월동안 빈혈약도 먹었었지요.
그냥 이유없이 아프고 해서 종합병원에서 이것저것 검사하다가 발견된 빈혈..
차마 치질이 있다는 말은 못하고, 그렇게 심하게 하혈을 했으니, 빈혈이 올수 밖에요...
하지만 이젠 치질이 하나씩 사라지면서 하혈은 커녕, 평상시에 불편함을 전혀 느낄 수가
없어 좋아요.
지금 계속적으로 사용하는 이유는 엄청난 변비로 또하나의 숨어있던 치질이 나온것 같아
그놈마저 마저 잡으려고 하고 있구요.
배가 우선 따뜻해져서 행복해요.
가끔 신랑이 안으면 배가 차웠었는데...
그리고, 더욱 좋은건요...
생리하루전쯤 회음혈에 좌훈을 하면 생리통이 없어져요.
전 사실 생리통 보다는 배란통이 더 심했는데 없어져서 기뻐요.
배란통 할때 과거 통틀어 맹장인줄 알고 응급실 갔던적이 10번은 넘거던요..ㅋㅋ
치질 치료로 시작한 좌훈이지만, 생식기능에 많은 도움을 받은것 같아 정말 고마워요.
누구한테?
에스떼한테,,, 원장님께, 또 도움을 주신 모든분들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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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zi00 님께서 [2007년08월09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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