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번째 만남~    조회수 : 1748
오늘로 90번째입니다. 2월 말부터 시작했고,,, 생리기간엔 2일정도 쉬고,,, 꾸준히 해오다가,, 60번대엔 2일에 한번 3일에 한번 등으로 게을러져서,, 다시 치핵이 원래 크기로 돌아가고 작은 것들이 더 생기는 바람에 놀라서,, 다시 정신차리고 매일 꾸준히 하였더니~ 금방 예전에 좋아진 상태로 되돌아 가네요. 물론 아직은 3~4개 정도의 작은 치핵들이 오밀조밀 모여서 들어갈 생각을 하지 않지만, 조만간 사라질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하루하루 임하고 있어요. 여름에는 더워서 어떻게 할까 걱정도 했는데, 장마철과 같이 습한 날씨에 꼭 필요한 것이 에스떼더군요. 손발이 차고 아래가 습한 기운이 도는 사람들에게는 좌훈이 하루하루를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어서빨리 좌훈하는 순간뿐만 아니라 손발이 차고 습한 기운의 증상들이 근본적으로 치유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가져봅니다. 참, 사용하신 분들 글 읽어보니까 회음혈과 치핵부분에 2개놓고 하시기도 하더군요.^^ 저도 용기내었다가, 하나가지고도 하도 화상을 잘 입어서 참고 있는데 조만간 시도해보려 구요. 완치되는 그날을 위하여~ !!
 눈꽃송이 님께서 [2007년07월11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예지 눈꽃송이님, 치핵은 약 3년간의 잠재기간을 거쳐서 증상으로 나
타난다고 합니다.^^
그 긴 기간을 몸에 두고 지냈지만, 꾸준한 좌훈으로 이별할 수
있는 날을 기다려 봅니다. ^^
참!! 한번에 두개하는건..가능한 권해드리고 싶지는 않아요.^^
무지 뜨겁습니다.^^
[20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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