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로 90번째입니다.
2월 말부터 시작했고,,,
생리기간엔 2일정도 쉬고,,,
꾸준히 해오다가,,
60번대엔 2일에 한번 3일에 한번 등으로 게을러져서,,
다시 치핵이 원래 크기로 돌아가고 작은 것들이 더 생기는 바람에 놀라서,,
다시 정신차리고 매일 꾸준히 하였더니~
금방 예전에 좋아진 상태로 되돌아 가네요.
물론 아직은 3~4개 정도의 작은 치핵들이 오밀조밀 모여서 들어갈 생각을 하지 않지만,
조만간 사라질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하루하루 임하고 있어요.
여름에는 더워서 어떻게 할까 걱정도 했는데,
장마철과 같이 습한 날씨에 꼭 필요한 것이 에스떼더군요.
손발이 차고 아래가 습한 기운이 도는 사람들에게는 좌훈이 하루하루를 편안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어서빨리 좌훈하는 순간뿐만 아니라 손발이 차고 습한 기운의 증상들이 근본적으로 치유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램도 가져봅니다.
참, 사용하신 분들 글 읽어보니까 회음혈과 치핵부분에 2개놓고 하시기도 하더군요.^^
저도 용기내었다가, 하나가지고도 하도 화상을 잘 입어서 참고 있는데 조만간 시도해보려
구요.
완치되는 그날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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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송이 님께서 [2007년07월11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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