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 저는 에스떼 사용하고 치질이 점점 나아져서
피부꼬리라고 하는 작은 사마귀 비슷한 것만 남고 거의 다 나았었습니다.
그게 5월중순쯤 일이네요.
그리고는 아무래도 좀 설렁설렁 하게 되더라구요.
거의 나아서 고통도 없고 하니까 아무래도...
하지만 에스떼를 하고 나면 몇가지 다른 좋은 점들이 있어서
그만두지 않고 계속 사용을 했습니다. 물론 간간히 빼먹기도 했지만요...
근데 5월6월 불규칙한 생활에 잦은 음주로 인해
6월말 다시 치질이 올라왔어요.
그러더니 결국 오늘은 치질옆에 뭐 하나가 더 생겼더군요.
꾸준히 했어야 하는데 거의 다 나은 상태에서 방심하고 설렁설렁하고
섬유소도 많이 안먹고 한 탓인것 같습니다.
에효... 거의 다 나았을때 확 열심히 해서 뿌리를 뽑았어야 하는건데...
예지한의원에 상담해 보았더니
한번 재발한것은 그래도 좀더 쉽게 치료가 된다고 하더군요.
이번에야 말로 뿌리를 뽑을 생각으로 다시 한번 열심히 해 보려고 합니다.
에스떼를 사용하시는 여러분들.
아니면 사용하고 싶으신 분들
제 경험을 참고 하셔서 중간에 그만두거나
상태가 호전되었다고 방심하지 마시고 끝까지 아예 사라질때까지 열심히 해주세요.
저도 다시 울적하기는 하지만 다시 한번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한번 나아 봤기에 믿음이 있거든요.
다시 한번 화이팅~ |
dian 님께서 [2007년07월11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diane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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