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운 에스떼...    조회수 : 1788
석달을 꾸준히 좌훈하다 집안 사정으로 한 달 가까이 좌훈을 못했었어요,, 정말 많이 좋아지고 있었는데 그 한 달간 상태가 나빠졌어요, 좌훈을 못하는 내내 어찌나 하고 싶던지... 집에 돌아와 좌훈을 다시 한 날 정말 그리웠던 친구를 만나는 기분이었어요,, 그래서 다시 시작한 요즘은 시간이 되면 하루에 두 번도 한답니다. 치질이 다시 저를 괴롭혔지만 든든한 에스떼가 있어 마음은 편합니다, 이제 다시 시작한 지 보름 좀 넘게 지났습니다. 빨리 다시 좋아지고 싶은 마음에 한꺼번에 2개도 써 보았어요, 그런데 열감이 강해서 아무나 못할 거란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저는 괜찮았지만요, 열심히 해서 후기 올릴께요,,출산 후 치질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경험을 나누고 싶네요,
 감자 님께서 [2007년07월11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예지 감자님, 집안 사정을 전해듣고 많이 염려했는데, 많이 좋아지신
거 맞죠? ^^ 다행이예요~~~
이제 편안히 집으로 돌아오셨으니~ 꾸준히 하셔서 늘 건강하시
길 바래요.^^
참!! 남편분 멋지시다고 예지한의원에 소문이 자자하답니다.^^
[20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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