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달을 꾸준히 좌훈하다 집안 사정으로 한 달 가까이 좌훈을 못했었어요,,
정말 많이 좋아지고 있었는데 그 한 달간 상태가 나빠졌어요,
좌훈을 못하는 내내 어찌나 하고 싶던지...
집에 돌아와 좌훈을 다시 한 날 정말 그리웠던 친구를 만나는 기분이었어요,,
그래서 다시 시작한 요즘은 시간이 되면 하루에 두 번도 한답니다.
치질이 다시 저를 괴롭혔지만 든든한 에스떼가 있어 마음은 편합니다,
이제 다시 시작한 지 보름 좀 넘게 지났습니다.
빨리 다시 좋아지고 싶은 마음에 한꺼번에 2개도 써 보았어요,
그런데 열감이 강해서 아무나 못할 거란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저는 괜찮았지만요,
열심히 해서 후기 올릴께요,,출산 후 치질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경험을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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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님께서 [2007년07월11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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