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도 끄덕없다!!    조회수 : 1651
습한 날에 기분까지 다운되는 장마철이네요.. 샤워하고 나서 좌훈하는데요 좌훈하고 나면 똥꼬가 뽀송해지는게 기분까지 뽀송해져요. 샤워하면서 매일 그 녀석의 크기를 관찰하곤 하는데.... 정말 첨에 비해 엄청 많이 작아진걸 느끼곤 감개무량해 한답니다. 처음에 손대는것조차 부답스럽고 불편했는데..지금은 살같은 느낌만이.. 아직 치핵이 쏙 들어간건 아니지만... 다 나았다고해도 에스떼 져버리지 않고 죽을때까지 하루 한개씩 할려구요 또 생각해보니 예전엔 똥꼬주변이 많이 가려워서 자주 긁었었는데 지금은 그런건 엄네요 한번 가려워지면 정말 어떻게 해볼수 없을정도로 가려워서....... 혼자서 민망한 짓 하곤 했는데 ㅡ.ㅡ; 이젠 점잖아졌다지요
 째니 님께서 [2007년07월11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예지 우와~ 정말 많이 좋아지셨다니 저까지 기분이 UP~ 되는데요..
습한 장마철이지만~ 뽀송뽀송한 좌훈으로 늘 마음과 몸이 건강
하시길 바래요.^^
[20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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