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습한 날에 기분까지 다운되는 장마철이네요..
샤워하고 나서 좌훈하는데요
좌훈하고 나면 똥꼬가 뽀송해지는게 기분까지 뽀송해져요.
샤워하면서 매일 그 녀석의 크기를 관찰하곤 하는데....
정말 첨에 비해 엄청 많이 작아진걸 느끼곤 감개무량해 한답니다.
처음에 손대는것조차 부답스럽고 불편했는데..지금은 살같은 느낌만이..
아직 치핵이 쏙 들어간건 아니지만...
다 나았다고해도 에스떼 져버리지 않고
죽을때까지 하루 한개씩 할려구요
또 생각해보니 예전엔 똥꼬주변이 많이 가려워서 자주 긁었었는데
지금은 그런건 엄네요
한번 가려워지면 정말 어떻게 해볼수 없을정도로 가려워서.......
혼자서 민망한 짓 하곤 했는데
ㅡ.ㅡ;
이젠 점잖아졌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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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니 님께서 [2007년07월11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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