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벌써 74번째에요.
60번째까지는 매일매일 좌훈을 해서 한통씩 비울때마다 치핵크기가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 있었는데 74번째까지는 바쁘다고 이틀에 한번 혹은 3일에 한번 하다보니 달라진게 별
로 없네요.
아직은 5미리정도로 줄어든 치핵이 4개정도 붙어있는 상태에요.
역시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아무리 힘들어도 매일 하려구요.
좌훈을 시작한 후로 4번째 생리를 맞았는데 생리통은 여전히 있어요.
제가 좀 심한가봐요.
앞으로는 생리통에 효과를 본 다른 분들처럼, 생리하기 일주일전엔 회음혈에 집중해봐
야겠어요.
그동안은 치핵부분에 좌훈하면서 너무 뜨거울때 잠깐씩 회음혈로 이동해주곤 했거든요.
그건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지 않나봐요....
암튼,,,모두들 빼먹지 말고 꾸준히 합시다. ^^ |
눈꽃송이 님께서 [2007년06월23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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