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간격으로 후기를 올리는것 같아요
처음 좌훈을 하면서 목표가 생리통과 치질 두가지 다 잡는거엿는데
워낙 둘다 중증이라
둘중 하나만 잡아도 성공하는걸텐데..
드디어 둘 다 잡혀가네요(75%?)
좌훈후 첫번 두번째 생리통은 이렇다할 변화가 없엇는데
세번째부터 확실히 생리통 줄었구요(담번엔 완죤히 없어질거 확신..으쌰으쌰!!)
무엇보다 기쁘고 기쁜건 치질때문에 받았던 고통이 과거의 아련한 기억으로 묻혀가려 한
다는 것이지요..아직 치유 100%는 아니지만....
이 녀석과 완전히 이별 후 이뿐똥꼬 만든후에 엄마될꺼예요
임신하고나면 치질이 더 심해진다고 들어서 솔직히 엄마되는 것도 자신없었거든요
예지한의원 우연히 알게된것도 행운이고
좌훈을 하게된것도 행운이고
넘 광고글 같지만....
오늘 기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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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니 님께서 [2007년06월20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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