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의 후기~    조회수 : 2093
작년9월쯤 부터 시작되었던 에스떼는 아직두 계속되고 있답니다.. 간간히 후기도 올리고 질문과 답변에도 들어가보며 그렇게 시간이 지났네요.. 전 냉과 생리통 치질이 다있었어요.. 생리통은 항상 있던거라 약먹고 견디면 되었고 치질은 한번씩 피가나는정도라 무심히 지 나갔지만 냉은 항상 축축한 느낌에 견디기가 넘 힘들었어요..성격도 예민한데다 더예민해 지고 정말 우울증까지 왔답니다..병원에선 이상없다그러고 난 여전하고.. 울기도 많이 울 었어요..병원에서 비싼 세정제도 구입해서 사용해보고..이것 저것 해보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심정으로 에스떼를 구입했어요..병원에서의 비용도 만만치 않았기 때문에 첨에 에스떼 가격은 아무것도 아니였어요.. 그렇게 구입해서 시간날땐 하루에 두개씩 아침저녁으로 그리고 하나씩은 꼭꼭했어요.. 그때그때는 상쾌했지만 또 시간이 지나면 흘러나오는 냉은 정말 나를 괴롭혀서 병원을 또 한번씩 가게됐어요.. 노이로제가 걸릴정도였죠.. 조금만 이상하면 또 염증이 재발됐 나 하고..그렇게 두달정도 생리통은 여전히 있었지만 예전엔 약을 먹어도 몇시간동안 아 픈건 말도 못했어요..근데 신기하게도 에스떼 후에 잠시 약하게 아프다치면 약을 먹는데 그순간 통증이 싹 가시는거예요.. 그냥 그달만 쫌 그러나보다 했는데 에스떼를 열심히한 그달엔 꼭 그랬어요.. 좌절도 하고 또다시 힘내서 열심히하고 반복하다 뒤를 돌아보니 정말 많이 나아졌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첨에 이것만 쓰면 바로 나아버리겠지 하는 욕심을 가졌지만 끈기를 가 지고 천천히 조금씩 호전된다는걸 알게됐어요..지금 치료되는게 맞는지 계속 똑같은것 같 은데 생각되지만 꾸준히 하다보니 언제 이렇게 되었나 생각이 드네요.. 정말 인내심이란게 힘들긴하지만..열심히 하다보면 몸이 완전히 좋아질것 같단생각도들어 요..가끔식 피곤할때 피가나는 항문도 에스떼를 이틀정도 하면 또 괜찮아지는것 같아요.. 요즘엔 일주일에 세번정도하거든요..피곤하거나 조금 안좋다 싶음 일주일 내내하구요.. 맘도 안정되고 하구나면 꼭 소독을 한 느낌이예요..깔끔한 느낌..이랄까 처음하시는 분들에게 꼭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시란말을 해드리고 싶네요.. 저두 계속 꾸준히 할려구요~^^
 rr 님께서 [2007년06월07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예지 꾸준히 열심히 하신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
인내심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느끼게 되는 글
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예쁜 후기 감사드려요~★
[2007:06:07]
 
  (닉네임을 등록하지 않은 분은 작성자에 실명으로 등록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