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여개의 에스떼와의 만남후    조회수 : 2080
둘째 아이를 출산하 더 심해진 치질... 그리고 출산한지 두해가 지난 지금까지 나를 괴롭 히던 그녀석이 에스떼앞에서는 그 기를 펴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 현재 좀 심하다 싶으면 2개씩 사용하기도 하고 생리량이 많을 땐 쉬고 하면서 한 70여개 를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그녀석이 최고조에 달했을때 크기가 한 손가락 한 마디정도로 풍선을 불어놓은 것 처럼 부풀어 있었고 앉아 있기도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녀석의 크기가 한 4분의 1정도로 많이 줄었고 냉대하도 많이 줄어들어 서 팬티라이너를 사용하는 개수가 많이 줄어답니다. 우선 일상 생활에는 전혀 무리를 받 고 있지 않아서 정말 살맛 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완치가 되면 더 좋겠지요?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완치되지 않을까요? 9년 전처럼 다시 수술대 위에 업드려 있고 싶지 않아서요...^^ 아무튼 앞으로 더 에스떼와 만남을 게을리 하지 말고 열심히 만나볼려고 합니다. 완치소식을 전해드릴 그날까지.... 홧팅~~~~~^^
 태훈맘 님께서 [2007년05월29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go780408@hanmail.net
예지 치질도.. 냉대하도.. 좋은 결과 있으시다니 정말 기쁩니다. ^^
참! 냉대하에는 가급적 일회용 팬티라이너는 사용하지 않는것
이 좋답니다. *^^* 습해서~ 더 안 좋을 수 있거든요~
꼭 사용해야 한다면 순면패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해요.
물론~ 세탁시의 조금 번거로움이 있겠지만, 건강을 위한 일이
니까 충분히 감수할 수 있지 않을까요? ^^
[200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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