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다들 궁금하실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일단 저는 치질의 거의 나았다고 생각됩니다.
이제 어디 다니고 할때 가려움도 거의 없고 간혹 있는 정도구요,
피부꼬리인지 아니면 아직 남은 치질 조각인지 모르겠지만 약간 손에 걸리는 그분외에
치질의 증상들이 거의 사라진듯 합니다.
그 외에 아토피와 하복부 냉증에 호전반응이 있다고 보입니다.
막판에 치질이 거의 나아가면서 솔직히 좀 게을리 한 감이 없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덜 아프니까 좀 게을러 지더군요.
그치만 열심히 하면 배가 좀 따듯해진 기분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이제부터는 치질 재발 방지와 다른 질병에 도전하는 기분으로
다시 한번 열심히 해 보려고 합니다.
치질은 정말 어느순간 나은것 같구요, 바빠서 의식 못하는 사이에요...
추후에는 하복부 냉증과 아토피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체험후기 올리겠습니다.
더불어 다이어트를 병행하려고 합니다. 굶거나 하는건 아니구요,
저녁식사를 다이어트 대용식으로 대체하고 운동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아직 아랫배가 많이 나온편이고, 뱃살이 아주 살짝 가벼워 졌기 때문에
이 기회를 몰아붙여 한번 살도 빼보려구요.
제가 살찐것중에 하나가 몸이 차서 그런거라고 하더라구요.
아무튼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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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 님께서 [2007년05월27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dianes@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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