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째...*^^*    조회수 : 2245
매일 사용을 하다가 일주일정도 허리를 다쳐 앉지 못해서 잠시 중단했었지요.. 먹는것도 적고 하니, 당연히 변비가 있었고, 정말 깜짝 놀랄만큼 큰 치핵이 나와 놀랐습 니다. 하지만, 향운을 이틀정도 하고나니, 다시 확 줄어들어 지금은 일주일 지났는데, 실처럼 아주 가늘어 졌어요. 그래서 향운이 너무 고마워요... 좌훈을 하면서 느낀건데, 이거 완치 될려면 배변 습관이 중요할것 같아요... 치질이 완치라는걸 어떻게 확인 하나요? 속에 있는것도 치질인데... 그리고, 평소 내치핵이 있는 사람은 치질이 있다는 사실도 모르던걸요.. 대장내시경을 해보고서야 치질이 있다는 통보를 받아도 본인이 불편함을 모르면 치질이라 는 병이 없다는걸로 치더라구요... 그래서 전 화장실에서 하혈 안하고, 뒤끝이 없어졌으니 완치에 가깝다고 봐요. 앉아 있을때 불편함이 없고, 사슴운동은 자동으로 되고...ㅋㅋ 무지 좋아요... 배변습관만 좋아진다면 정말 빨리 치료가 될것 같아요...
 낸데요~~ 님께서 [2007년05월25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예지 말씀하신 것처럼, 치질은 증상이 나타나기까지 약 3~5년이상
의 잠복기를 거친답니다.
배변습관과 생활습관에 따라 치료기간이 달라지는 것도 사실입
니다.
치질은 본인이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이 없다면 치료가 된 것으
로 보아야 합니다. ^^
[200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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