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떼를 알게된 것은 네이버 검색을 통해서입니다.
한달 전쯤 부터 여러가지 복합적인 일들이 발생하면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잠도 잘 못자게 되었는데,
그 때문인지 생리가 끝난지 3일밖에 지나지 않아 다시 핏기가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좀 쉬면 좋아지겠지.. 일시적인 것이겠지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어갔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심해지고,
2주이상 그 상태가 지속되자 불안해 지고 걱정이되더군요.
친구들에게 산부인과에 가야한다는 소리까지 들으니까 더 속상하면서
꺼림직한 기분에 산부인과는 가고싶지가 않아서..
그래서 네이버로 검색을 했습니다.
냉대하라는 명칭의 병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에스떼도 알게 되었죠.
사용도 편하고 그 효과도 탁월하다고 해서 즉시 6개짜리를 구입했습니다.
미지근한 물로 목욕을 마치고 좌변기에 앉아서 핸드폰으로 오락을 하고있는데 2분정도 지났을까?
후끈후끈한 기운이 느껴지기 시작 하면서 약초향이 나는데 마음이 편안해 지고 금방 나을꺼라는 확신이 들더군요.
작은것이 생각했던 것 보다 강한 열기를 내서 이리꿈틀 저리꿈틀 하면서 15분을 잘 참았습니다.
그렇게 일주일간 3개를 사용했는데일주일만에 언제 그랬냐는 듯이 말끔하게 나았습니다.
게다가 목욕후 에스떼를 사용하고 나면 잠이 편안하게 잘 오고 숙면을 취할 수 있어서 2배의 효과를 보았습니다.
평소에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냉이 심해지는 편이었는데 이게 병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팬티라이너를 사용하는게 전부였는데 에스떼로 확실히 근본부터 잡을 수 있게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전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생일 선물, 출산 후 선물로 에스떼를 이용하고 있어요. 정말 강추입니다!!
# 사용하실때 에스떼 밑에 까는 종이를 최대한 평평하게 깔아주시는 센스~
안그럼 약초가 동동떠다니면서 엉뚱한 곳이 뜨거워지는 안타까움이 일어납니다..(경험자 ㅡ.ㅡ;)
@ 이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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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진 님께서 [2005년09월13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kyungjin81@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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