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떼와 만난지 한달 반! 제겐 이 한달반이라는 기간이 꿈같이 좋은 기간이었습니다.
그 말할수 없는 고통을 끌어앉고 지내오던 제게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
다. 그렇게 찰거머리 같이 제게 딱달라붙어서 있는데로 부어있고 부어있어서 통증이 많아
서 앉을라면 편하게 있을 수도 없고 대변을 보려면 너무 힘들어서 제대로 편하게 볼수가
없었던 제게 에스떼를 사용하면서 조금씩 차츰차츰 변해가는 그녀석을 보면서 그렇게 흐
뭇할 수가 없었습니다.
지금은 에스떼를 사용하기 전의 크기보다 4분의 1정도로 확~~~! 줄어 버렸고 덤으로 냉
대하도 확 줄었으며 생리통도 확실히 없어졌어요... 그 조그만한 녀석(향운)이 그렇게
놀라운 위력을 발휘하는지 '놀랠 노'자였습니다.
지금 우리 신랑도 가끔 그거 정말 신기하네... 그렇게 커다랗던 것이 어떻게 그것만 열
심히 했다고 그렇게 작아졌냐고요....^^
이 에스떼를 만드신 원장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얼마나 명석하시면 이런 제품을 만드셨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같은 고민에 쌓여서 힘들어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더 많은 홍보로 접할 수 있
게 해서 사용해서 고칠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제 몸에서 아니 우리나라에서 치질이 없어지는 그날까지.... 에스떼 화이팅!!!!~~~~
그리고 에스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에스떼 없인 못 살아~ 정말 못살아~~~~~'라고 노래를 불러봅니다. ^^ |
태훈맘 님께서 [2007년04월25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go780408@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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