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나..    조회수 : 1331
요번 시험기간이 너무 힘들어서;; 요즘에는 에스떼도 자담소도 다 게을러졌어요..ㅠ.ㅜ 매일 새벽 세네시에 자곤 한답니다;; 미리미리 준비했음 좋았겠지만.. 사람 맘이..ㅎㅎ;;; 여간.. 그래서 결과가 상콤~하진 못한데요.. 그래도.. 지금까지의 보듬음이 있어서인지.. ^^ 별감각없이 삐죽이 나와있던 그분이.. 야들야들 말랑말랑해지더니.. 요즘은 손으로도 매우 쪼그맣게 촉지됩니다^^ 무엇보다 변도 부드러워지고.. ㅎㅎ 아주 좋아요^^
 choco 님께서 [2007년04월25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예지 후기 감사합니다.
시험공부로 인해 많이 바쁘셨나봐요.^^
빨리 시험이 끝나고.. 몸도 마음도 조금의 여유가 생기셨으면
좋겠습니다. ^^
[200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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