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번 시험기간이 너무 힘들어서;;
요즘에는 에스떼도 자담소도 다 게을러졌어요..ㅠ.ㅜ
매일 새벽 세네시에 자곤 한답니다;;
미리미리 준비했음 좋았겠지만.. 사람 맘이..ㅎㅎ;;;
여간..
그래서 결과가 상콤~하진 못한데요..
그래도..
지금까지의 보듬음이 있어서인지..
^^
별감각없이 삐죽이 나와있던 그분이..
야들야들 말랑말랑해지더니..
요즘은 손으로도 매우 쪼그맣게 촉지됩니다^^
무엇보다 변도 부드러워지고..
ㅎㅎ
아주 좋아요^^ |
choco 님께서 [2007년04월25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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