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기를 네이버카페에서만 하는 줄 알고....ㅠㅠ    조회수 : 1596
3주동안 에스떼를 열심히 사용하고 네이버상 카페에서만 열심히 하면 되는줄 알고 했는 데... 저만 3차분을 못받은것 같아서 이유도 모르고 무지하게 걱정을했네요.... 지금이라도 이 렇게 알고서 사용후기를 씁니다. 우리 사랑스런 향운을 만나기전에 전 그녀석과 무지하게 싸움을 했습니다. 출산하기전에 한번 외과 수술도 했었구요... 그런데 두번의 출산으로 인해서 그녀석이 다시 고개를 들 더군요.... 우리 신랑한테도 감추고 싶은 공공연한 비밀이 되어버렸지요... 향운을 만나기전의 그녀석을 굉장히 부어있어서 걸을때나 앉을때 너무 힘들었습니다. 다 행히 다른 사람들처럼 피는 나지 않았지만 다들 같은 고민을 안고 사는 분들은 아시겠지 만 그 느낌 너무 싫죠....불편한 걸 떠나서 항상 신경쓰이고 통증도 참기 힘들고..... 그런데 향운을 만나고서 정말이지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그렇게 성나있던 그녀석의 크기가 원래크기의 3분의 1로 줄어들었고 또 덤으로 냉대하가 심했던 제가 지금은 배란기때를 빼고는 팬티라이너를 사용하지 않고 있으니깐요... 지금은 더 큰 효과를 보고싶은 욕구땜에 사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 낳고 싶다는 희망요~~~ 칼을 대지 않고 그런 고통을 격지 않고도 다 낳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그런 희망을 가질 수있게 향운을 만들어주신 예지한의원 원장님께 넘넘 감사드리 고 또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열심히 체험할께요~~~^^
 태훈맘 님께서 [2007년04월11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go780408@hanmail.net
예지 앗~ ^^ 모르고 계셨군요~
후기가 늦어져서 혹시나 했는데, 늦게라도 남겨주셔서 감사합
니다. 오늘 3차분이 발송된다고 하네요.^^
많이 좋아지신 만큼..뿌리를 뽑는다는 생각으로 조금 더 열심
히 화이팅해주세요.^^
[200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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