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개를 쓰고 나니, 이젠 좌훈을 안하면 허전하네요..
하고나서의 느낌은 일단, 냉대하가 줄어든것 같아요...
아랫배가 따뜻한건 정말 신기할정도구요... 아직 윗배는 차워요...*^^*
처음 좌훈을 하면서 배변습관이 좋아 졌구요..
자담소를 접하면서는 정말 양이 많아 졌고 부드러워 졌어요..
지금은 잠시 주춤합니다.
또 심한 변비시절처럼.......힘드네요...
그리고, 지금 화상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똥꼬가 많이 힘들어요.
뭐랄까?
변느낌이 있는데 가보면 아니고, 똥꼬에 힘을 주면 아파요...
잔변이 남아있는것 같기도 하고...
이것이 화상이라면 다른사람 후기처럼 정말 좋아지리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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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데요~~ 님께서 [2007년04월09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nende72@nate.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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