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와 자담소 후기    조회수 : 2126
25개를 쓰고 나니, 이젠 좌훈을 안하면 허전하네요.. 하고나서의 느낌은 일단, 냉대하가 줄어든것 같아요... 아랫배가 따뜻한건 정말 신기할정도구요... 아직 윗배는 차워요...*^^* 처음 좌훈을 하면서 배변습관이 좋아 졌구요.. 자담소를 접하면서는 정말 양이 많아 졌고 부드러워 졌어요.. 지금은 잠시 주춤합니다. 또 심한 변비시절처럼.......힘드네요... 그리고, 지금 화상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똥꼬가 많이 힘들어요. 뭐랄까? 변느낌이 있는데 가보면 아니고, 똥꼬에 힘을 주면 아파요... 잔변이 남아있는것 같기도 하고... 이것이 화상이라면 다른사람 후기처럼 정말 좋아지리라 기대합니다.
 낸데요~~ 님께서 [2007년04월09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nende72@nate.com
예지 항문이 따끔거리고, 혹~ 휴지나 속옷에 노란 진물이 묻어나지
는 않으세요?
그럼 화상이 맞습니다. 화상의 경우 2~5일정도만 쉬면, 자연적
으로 치유되니 염려마세요.^^
그 동안 사례로 보자면.. 화상을 입은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적
극적인 치료로 인해 치료기간이 더 짧았답니다^^
[2007:04:09]
 
  (닉네임을 등록하지 않은 분은 작성자에 실명으로 등록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