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7일이던가요? 에스떼 처음만난날..
날짜도 잊혀지지 않네요.
어디 아파도 귀찮아서 약 챙겨먹고 그런거 잘 못하는데..
치질 이녀석 만큼은 정말 없애 버리고 싶어서..
매일 15분씩 에스떼를 만난지 한달하고도 일주일이 됐네요.
처음엔 휴지 두어장만 올려놓고 하던 것도 뜨건 열감에 어쩔줄 몰라했는데..
지금은 우우팩위에 올려놓고도 거뜬히 열감을 견뎌낸답니다.
한달 약 30여개의 에스떼를 사용한 느낌입니다.
1) 하루에 묽은변을 자주 보는 편이었는데..
좌훈과 아침저녁으로 먹는 변비환 덕분에...
하루 한번 바나나똥 구경한답니다.(정말 좋은 변화중 하나랍니다.)
2) 아랫배가 찬편이었는데 언제부턴가 찬기운이 많이 없어진듯 합니다.
3) 치질의 크기는 한 1/2 정도에서 더 커지진 않고 있는듯합니다. 통증이 없어진건 벌써
부터였구요
약 한달사용으로 이렇게 효과를 보았는데
앞으로도의 효과가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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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니 님께서 [2007년04월07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jjany79@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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