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 조금 넘었지만..
한달만큼의 분량보다 조금 적게 사용했네요..
아하하 부끄러워라~ ^^
사실 저는 처음부터 심각한 증상은 아니었어요..-내 생각에만 그런가?
여간 다른 분들께 보여지는 출혈과 통증은 심하지 않았거든요..
물론 가끔 변비가 많이 심할 때 약간의 출혈이 변에 묻어나온다던가 휴지에 묻던가는 했
지만
습관적이진 않았거든요
그래도 돌출된 치핵이 느껴졌기 때문에
-전 아직 미혼이에요-
나중에 결혼을 해서 아기를 나으면 없던 치질도 생겨서 고생하신다는 말을
워낙 많이 들어서
지금부터 치료를 잘하고 건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사용하게 되었지요..
에스떼를 쓰면서 팬티에 분비물이 때로 묻는 것도
치핵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전 그냥 다들 원래 그러는 줄 알았거든요;;; 아하하;;
여간
한달정도를 사용했는데
돌출된 치핵이 쏙~ 들어가진 않았지만
그 아이가 많이 부드러워진 것을 느껴요..
옛날에는 무른 변을 볼때 변에 날카로운 모서리가;;; 있었는데
요즘은 예전보다는 둥그스름한 모양이거든요..
변의 형태를 보고 한개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을 전에 했었었는데
요즘은 무심코 보면 어 없네? 그냥 원통같은데? ;;;;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작아진것같기도 해요..
거울로 볼때는 비슷한 크기인데 실제로는 안에서 작아지나보죠??
여간..
참 좋아요.. ^^
3차가 끝날때쯤에는 변으로도 거울로도 아무거도 못봤으면 좋겠네요..
완전 꾸준히 해야겠어요 ^^
--아 저는 네이버까페 메롱입니다^^ |
choco 님께서 [2007년04월06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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