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산후에 변비와 함께 치질이 생겼어요
처음엔 찢어지는 고통과 출혈이 생겼었고, 그후부터는 화장실가기가 무섭더라구요
그러던중 에스떼를 만났고
처음엔 담배냄새+탄내 같은 냄새와 뜨거운 열감때문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점점 중독이 되더라구요
뜨끈뜨끈한걸 즐기게 되고, 그 훈훈한 느낌이 좋아졌어요
그리고 출혈도 멈췄고요^^
아직은 화장실갈때 마니 편할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처음처럼 찢어지는고통은
느껴지지 않네요^^ |
태원마미 님께서 [2007년03월18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yang2e78@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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