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좋게 에스떼 체험단에 선정이 되어 귀중한 체험중입니다.
제 작은 소견이 여러분께 적게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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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치질이란걸 달고 살았지요..
그땐 그게 치질인지도 몰랐었죠..
나이가들어 그게 치질이란걸 알았을땐 어디다 말하기도 쑥스럽고 민망했지요..
그러다가 에스떼를 알게되었고 지금까지 이주정도 사용하였습니다.
처음 하루 이틀은 좌훈후 그녀석이 단단해지는것 같아 놀랬었습니다.
그러나 삼 사일 정도 지나니 확 티나게는 아녀도 작아진 크기를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항상 아랫쪽이 습해서 기분이 찝찝하기 일쑤였는데..
에스떼 사용후 팬티가 뽀송뽀송하니 기분도 좋구요..
좌훈후 전보다 시원스런 변을 보게되어 기분도 좋고 살도 조금 빠진거 같습니다.
몸이 천근만근 같았는데..
좌훈하고는 피로가 조금씩 가시고 몸이 가벼워지는것을 느낍니다.
2주 사용에 이정도 효과인데..
한달 두달..
앞으로의 체험이 기대가 됩니다.
다시한번 체험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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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니 님께서 [2007년03월14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jjany79@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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