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사용후기 정리..    조회수 : 2514
안녕하세요.. 우선 체험단으로 선정되 에스떼와 만나게되어 무척 기뻤구요.. 체험 기간이 끝날 즈음엔 그동안의 말못할 고충에서 벗어나 편안한 마음과 몸을 선사 받 고 싶네요. 우선 2월 27일을 시작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작성한.. 가감없는 체험일기를 정리 해 보았 습니다. =================================================================================== 오늘 받았어여...^^ 방금 해 보고 바루 카페 들렸어요... 향이 꽤 진하네요... 몸에 퐈악! 배겼네욤.. 이제 첫날이라.. 아직 잘 모르겠지만..좀 상쾌한 느낌 정도.. 랄까.. 지금 그래여..ㅋㅋ ^^ 고 쬐멘한것이 꽤 뜨겁데여.. 화상 입을 수 있단 말에 사실 좀 겁났는데.. 그럴 정도로 못견디게 뜨거운건 아니구요.. 견딜만하게... 딱 존네여.. 들어있는 휴지가 울 집 위생기 사이즈가 큰건지 택 도 없어서.. 우유팩 접었다 맘 고쳤어 염.. 꺼내고 그러기가 거시기 해서..ㅎㅎ 키친 타올 3칸 접어서 쫙 걸치궁... 그위에 향운이 도킹 지점에 사뿐히 올려주궁.. 첨엔...이기 불이 붙었는가... 어쨌는가 잘 모르겠던데.. 앉아 있으니... 뜨뜻하이 조테여.. 어쨌든.. 전 첫날이라.. 아직은 모라 얘기 못해염.. 솔직 담백.. 사실에 근거한 후기만 올리꼬에욤...그 어떠한 외압?? ㅎㅎ 이 있더래둥..^^ 저 열심히 할께요.. 모든 님들두 화이팅여.. 그분과 헤어질 그날을 위해 ~~! =================================================================================== 향운이의 향기가 내 몸에서 체 가시지 않았는데... 다시금 향운이를 만났다... 역시... 뜨껍다.! 이 녀석.. 오늘은 더욱 더 뜨껍군... 움... 그러나.. 피하지 않으리... 온몸으로 맞서리... 움,,, 오늘도 어제와 같다.. 하루종일 바깥에 있다와서 그런지... 오늘 무지 추웠더랬다... 그래선지 차가웠던 몸이 더 빨리 풀린듯 하다... 향운이로 인해... =================================================================================== 제 케이스는 왜 그럴까여... 다른 님들 경우엔 벌써 반응이 나타난 경우가 있네여.. 오늘 삼일차.. 인데... 오늘 따라 열감이 강했습니다. 피하지 않고 사슴운동으로 대응<?> 했구여.. 아직 몸의 변화는 없습니다. 다른 님들 반응 보인 글 읽고 괜시리 조바심이 좀 생겨여.. 완치 말고.. 보통 반응 보이는 기간은 언제인지... 궁금 해 져요.. 오늘... 준비할때.. 휴지가 조금 접혔는데.. 12~3 분 후에 휴지에서 이탈 되어 향운이가 좀 떠 다녔네요.. 열감이 마니 떨어진 후 라 충분한 좌훈은 했구여... 낼 부턴 휴지 세팅에 더욱 신경 써야 겠다는 교훈 하나 건졌네요.. 첫 날부터 고정도 잘 되고 해서.. 우유팩이 왜 필요해?? 라고 생각했는데... 전 향운에 대한 기대가 마니 커요.. 수족 냉증도 심했던터라.. 매니저님 말씀대로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만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믿고 하루 하루 열심히 해 볼께요.. 다른님들도 화이팅에요.. =================================================================================== 예지사랑님 댓글 잘 보았네요.. 보송보송 느낌... 저두 그러한데... 평균적인 체험기록 중이네요..조바심이 풀렸구여...^^ 갈수록 열감은 더 느껴진다는...그게 변화되는 과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 드네요.. 전 .. 향운이를 만나는 시간을 밤 시간으로 가급적 잡아놓았어요.. 저녁 먹고.. 씻고 다 정리 한 다음... 여유롭게 향운이 만나는게 조아여.. 좀 가벼운 느낌으로 잠자리 들 수 있어 더 조아서요.. 주말이네요.. 벌써.. 주말 다들 잘 보내세요..^^ =================================================================================== 오늘은... 큰일을 치룬 후(^^:) 바로 향운이를 접했는데요.. 앞서 큰일 볼때.. 넘 중력의 힘이 강했던지... 좌훈 내내 그분이 크게 나와있었다는... 뜨거운 열감땜에 자동 사슴운동이 되었지만... 살짝 만져보았는데... 그분은 뜨거워도 들어갈 생각을 아니하시고... 대략 난감..ㅜ.ㅜ; ============== 움,,, 오늘은 앉은 자세로 물걸레질을 해서인지...더 크게 느껴 지는 그분... 정말 싫어라..~~! =================================================================================== 오늘 꽤 비가 오네요.. 시어머님 방금 다녀 가셨는데요... 향운 안내서를 방에 두었더랬죠... 울 딸...(만 30개월) 향운이 안내서 들고... "엄마 똥꼬... 똥꼬...하는거"... 시조카 는 "모라고??? 무슨 소리야.. 숙모??? " 물어보고.. 헙..ㅠ.ㅠ;;; 부끄러버라... 서방님도 오셨는데... 얼굴이 화끈하더라는.. ㅎㅎㅎ 이제 일주차 접어드네요.. 그동안... 향운이 체험 일기를 정리하자면... 뽀송뽀송한 느낌과 갈수록 열감은 더 해 진다는 느낌.. 정도에요.. 크게 눈에 띄게 나타나는 호전 현상과... 명현 현상 등은 없구요. 아직... 분비물이 많았다던가... 냄새가 있진 않았던터라.. 몇몇 님들 처럼 눈에 띄는 변화는 없 었습니다. 꾸준하게 사슴운동은 하고 있구요.. 향운 냄새가 강하지만 심지를 빼고 사용하진 않고 있어요.. 시간은 열감 지속 시간이 대략 10여분 조금 넘어 서더군요.. 15분까지 가면 거의 열감은 상실 되는 듯 하구요.. 적정 시간 사용도 잘 지키고 있습니다. 이번 한 주 보다 다음 한 주는 어떠한 눈에 띄는 반응이 있길 기대하며... 열심히 하고 있는 하니달랑 이었습니다. ^^ =================================================================================== 한 겨울로 다시 돌아간듯 한 추위 였네요.. 늦게 집에 들어와서.. 급하게 씻고 좌훈 했네요. 추운날엔 더 고마운 좌훈입니다. 오늘은 &#50788;까요? 사슴운동 때문인지.. 좌훈 후에 살짝 만져보니 그분이 여느때 처럼 크게 나오진 않았네요.. 일시적인건지... 효과를 보는건지... 내일이 더 기다려지는 이유 입니다. 피곤한 하루,, 좌훈으로 잘 마무리 해요. ================================================================================= 오늘 그분은 여전히 컸습니다. ㅜ.ㅜ; 어제 좌훈 끝내고 살짝 만졌을때 그분이 너무 작더랬어요.. 그래서.. 앗.. 이럴수가.. 뭔일이지?? 내일도 그럴까??? 기대반 걱정반... 모 그런 맘이었더랬어요.. 오늘... 큰 볼일 직후... 겉잡을 수 없이 커져 있던 그분은 절 여지없이 실망시키내요.. (볼 일 볼때 그리 힘들다던가.. 피가 난다던가 그렇진 않거든요..) 한 동안 밑이 빠진 듯한 느낌(?)... 그 불편함이 꽤 오래 가더라구요. 몸이 피곤해 그런가?? 오늘따라 더 심하네요.. 갑작스래 또 궁금한데요.. 생리 주기와 치질 상태의 상관 관계도 있는지... 또.. 생리시(양 많은날) 좌훈은 어떤지... 도 궁금해지네요.. =================================================================================== 오늘의 좌훈은 쩌메 산만? 했답니다. 아기를 욕조에 놀게 하고..전 좌훈하구.. 정신일도 하사불성 해 좌훈에 임해야는데.. 아기가 옆에서 자꾸 바가지에 물 끼얹어데 고.,, 물온도 신경 쓰랴.. 쩌메 정신 없이 좌훈을 했는데요... 큰 일 보고 좌훈 피하라는 예지사랑님 말씀대로.. 시간차를 두고 좌훈을 했는데... 움..움......ㅡ.ㅡ;;;; 한 참 그분을 찌를 듯한 열기가 탱천할 즈음... 앗.. 뜨앗... 앞서 체 탈출 하지 못하고 남아있던 잔 응아가... 그만... 정확하게 낙하하여.. 그만... 그만... 한큐에 꺼버리더라는... 움... 정말.. 정확한 위치로군!!! 위치 조준이 정확하단 걸 알게한 오늘이네요... (늦은밤... 한번더 하렵니다..) =================================================================================== 이젠 처음 처럼 그리 뜨겁게 느껴지지 않네요.. 우유팩을 써야하나?? 한번의 실패 후 키친타올 이용하는데... 우유팩 건져내고 하기 번거로워서리... 익숙해 지는건지.. 단련? 되는건지... 못견디게 뜨거운 열감은 들한듯 해요.. 오늘은.. 내일 부턴 우유팩을 이용해 볼께요.. 저두,, 더 나은 효과를 위해 이 한 몸 불살려 봐야져..^^; 요즘 얼굴에 모가 왜이리 날까요?? 좌훈하면 피부도 좋아진다는데.. 전 트러블이 더 심해 지는 듯 해요...ㅡ.ㅡ; (화농성 여드름이 자꾸 올라오네요...) 벌써.. 또 주말이네요.. 시간 너무 잘 가죠?? 주말 멋지게 보내시구요...^^ =================================================================================== 어제 결심대로 오늘은 우유팩을 사용했더랬어요.. 으~~~~~~~~~~~~~~~~악...... 저 똥꼬 활 활 타는 줄 알았네여... 우유팩 세팅 할때 부터 이거 생각하던 높이 보다 더 높아... 좌훈이 슬쩍 겁이 났더랬죠.. 좌훈 내내 ... 무슨... 민족열사가 불인두 고문 당하는 기분!!!??? 어떻게 참아 냈는지... 아... 치질에서 벗어나 이쁜똥꼬 사수를 위한 이내 노력. 의지 아름다워라....크~하... ㅡ.ㅡ 우유팩 미리 사용중인 님들 대단 하심미다욤... 이젠.. 좌훈이 겁나욤.. 우짜지욤... =================================================================================== 한 몇일 가려움이 좀 있네요.. 지켜보는 중인데... 가려움증 없애려고 향운이로 좀 지졌어요.. 우유팩 사용했는데.. 하루가 다르네요.. 어젠 넘 뜨거워 내내 고통 스러웠는데.. 오늘은 어제와는 또 다르게 참아 지더라는... 훨 효과가 있어보여여.. 우유팩 사용 권장하시니 전 이제 쭉 우유팩 사용하려구요.. 오후에 향운이 만나고 들어왔는데.. 다들 주말을 즐기시나 봐요.. 저두 이제 늦었지만 주말 즐기러 고고... ◆◆◆◆◆◆◆◆◆◆◆◆◆◆◆◆◆◆◆◆◆◆◆◆◆◆◆◆◆◆◆◆◆◆◆◆◆◆◆◆◆ 14일 사용후 현재 내 몸의 변화는 약간의 가려움증과 얼굴에 화농성 여드름이 생긴 다는 것입니다. 이 경우는 질문의 답으로 명현현상으로 나타나는 거라 설명들었기에 그리 큰 걱정은 없구요... 늘 한결같은 느낌은... 에스떼를 사용후 보송보송한 느낌과 가벼운 느낌은 절 항상 기분 좋게 합니다. 이젠 하루도 빠짐없이 좌훈을 즐길 정도이니까요.. 열감은 처음엔 그 느끼는 고통이 심하나 이도 시간이 갈수록 열감에 익숙해져가 지금은 우유팩 사용하는데도 참을 만한 열감입니다.(우유팩 이틀째 부터 익숙해 지더라는...^^) 효과가 배가된다는 권유로 우유팩 사용을 계속하려고 하구요.. 뜨거운 열감때문에 조금 데인 듯 합니다. 조금 따끔한 정도인데.. 이 또한 그리 불편하진 않습니다. 제 경우엔 통증.. 냉 대하등 다른 불편함은 없는지라.. 오로지 치질상태에 포커스가 맞추어 지네요.. 아직 1차 사용 기간만이 지났기 때문에 섣부른 큰 변화를 기대하진 않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명현현상 반응중이구요... 좌훈의 느낌을 즐기는 중... 이정도로 정리가 될 듯 싶습니 다.
 하니달랑 님께서 [2007년03월13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dalang74@hotmail.com
예지 후기 감사합니다.^^
일기를 이렇게 저장해놓으셨다가~ 올려주시니~
다른분들께도 도움이 많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남은기간도 열심히 부탁드릴게요.
[2007:03:13]
 
  (닉네임을 등록하지 않은 분은 작성자에 실명으로 등록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