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우선 체험단으로 선정되 에스떼와 만나게되어 무척 기뻤구요..
체험 기간이 끝날 즈음엔 그동안의 말못할 고충에서 벗어나 편안한 마음과 몸을 선사 받
고 싶네요.
우선 2월 27일을 시작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작성한.. 가감없는 체험일기를 정리 해 보았
습니다.
===================================================================================
오늘 받았어여...^^ 방금 해 보고 바루 카페 들렸어요... 향이 꽤 진하네요...
몸에 퐈악! 배겼네욤..
이제 첫날이라.. 아직 잘 모르겠지만..좀 상쾌한 느낌 정도.. 랄까.. 지금 그래여..ㅋㅋ
^^ 고 쬐멘한것이 꽤 뜨겁데여..
화상 입을 수 있단 말에 사실 좀 겁났는데.. 그럴 정도로 못견디게 뜨거운건 아니구요..
견딜만하게... 딱 존네여..
들어있는 휴지가 울 집 위생기 사이즈가 큰건지 택 도 없어서.. 우유팩 접었다 맘 고쳤어
염.. 꺼내고 그러기가 거시기 해서..ㅎㅎ
키친 타올 3칸 접어서 쫙 걸치궁...
그위에 향운이 도킹 지점에 사뿐히 올려주궁..
첨엔...이기 불이 붙었는가... 어쨌는가 잘 모르겠던데..
앉아 있으니... 뜨뜻하이 조테여..
어쨌든..
전 첫날이라.. 아직은 모라 얘기 못해염..
솔직 담백.. 사실에 근거한 후기만 올리꼬에욤...그 어떠한 외압?? ㅎㅎ 이 있더래둥..^^
저 열심히 할께요..
모든 님들두 화이팅여..
그분과 헤어질 그날을 위해 ~~!
===================================================================================
향운이의 향기가 내 몸에서 체 가시지 않았는데...
다시금 향운이를 만났다...
역시... 뜨껍다.!
이 녀석.. 오늘은 더욱 더 뜨껍군... 움... 그러나.. 피하지 않으리... 온몸으로 맞서리...
움,,,
오늘도 어제와 같다..
하루종일 바깥에 있다와서 그런지... 오늘 무지 추웠더랬다... 그래선지 차가웠던 몸이
더 빨리 풀린듯 하다... 향운이로 인해...
===================================================================================
제 케이스는 왜 그럴까여...
다른 님들 경우엔 벌써 반응이 나타난 경우가 있네여..
오늘 삼일차.. 인데...
오늘 따라 열감이 강했습니다.
피하지 않고 사슴운동으로 대응> 했구여..
아직 몸의 변화는 없습니다.
다른 님들 반응 보인 글 읽고 괜시리 조바심이 좀 생겨여..
완치 말고.. 보통 반응 보이는 기간은 언제인지... 궁금 해 져요..
오늘... 준비할때.. 휴지가 조금 접혔는데.. 12~3 분 후에 휴지에서 이탈 되어 향운이가
좀 떠 다녔네요..
열감이 마니 떨어진 후 라 충분한 좌훈은 했구여...
낼 부턴 휴지 세팅에 더욱 신경 써야 겠다는 교훈 하나 건졌네요..
첫 날부터 고정도 잘 되고 해서.. 우유팩이 왜 필요해?? 라고 생각했는데...
전 향운에 대한 기대가 마니 커요..
수족 냉증도 심했던터라..
매니저님 말씀대로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만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믿고 하루 하루 열심히 해 볼께요..
다른님들도 화이팅에요..
===================================================================================
예지사랑님 댓글 잘 보았네요..
보송보송 느낌... 저두 그러한데... 평균적인 체험기록 중이네요..조바심이 풀렸구여...^^
갈수록 열감은 더 느껴진다는...그게 변화되는 과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 드네요..
전 .. 향운이를 만나는 시간을 밤 시간으로 가급적 잡아놓았어요..
저녁 먹고.. 씻고 다 정리 한 다음... 여유롭게 향운이 만나는게 조아여..
좀 가벼운 느낌으로 잠자리 들 수 있어 더 조아서요..
주말이네요..
벌써..
주말 다들 잘 보내세요..^^
===================================================================================
오늘은...
큰일을 치룬 후(^^:) 바로 향운이를 접했는데요..
앞서 큰일 볼때.. 넘 중력의 힘이 강했던지... 좌훈 내내 그분이 크게 나와있었다는...
뜨거운 열감땜에 자동 사슴운동이 되었지만...
살짝 만져보았는데...
그분은 뜨거워도 들어갈 생각을 아니하시고... 대략 난감..ㅜ.ㅜ;
==============
움,,, 오늘은 앉은 자세로 물걸레질을 해서인지...더 크게 느껴 지는 그분...
정말 싫어라..~~!
===================================================================================
오늘 꽤 비가 오네요..
시어머님 방금 다녀 가셨는데요...
향운 안내서를 방에 두었더랬죠...
울 딸...(만 30개월) 향운이 안내서 들고... "엄마 똥꼬... 똥꼬...하는거"... 시조카
는 "모라고??? 무슨 소리야.. 숙모??? " 물어보고..
헙..ㅠ.ㅠ;;; 부끄러버라...
서방님도 오셨는데... 얼굴이 화끈하더라는..
ㅎㅎㅎ
이제 일주차 접어드네요..
그동안... 향운이 체험 일기를 정리하자면...
뽀송뽀송한 느낌과
갈수록 열감은 더 해 진다는 느낌.. 정도에요..
크게 눈에 띄게 나타나는 호전 현상과... 명현 현상 등은 없구요. 아직...
분비물이 많았다던가... 냄새가 있진 않았던터라.. 몇몇 님들 처럼 눈에 띄는 변화는 없
었습니다.
꾸준하게 사슴운동은 하고 있구요..
향운 냄새가 강하지만 심지를 빼고 사용하진 않고 있어요..
시간은 열감 지속 시간이 대략 10여분 조금 넘어 서더군요.. 15분까지 가면 거의 열감은
상실 되는 듯 하구요..
적정 시간 사용도 잘 지키고 있습니다.
이번 한 주 보다 다음 한 주는 어떠한 눈에 띄는 반응이 있길 기대하며...
열심히 하고 있는 하니달랑 이었습니다. ^^
===================================================================================
한 겨울로 다시 돌아간듯 한 추위 였네요..
늦게 집에 들어와서.. 급하게 씻고 좌훈 했네요.
추운날엔 더 고마운 좌훈입니다.
오늘은 왤까요?
사슴운동 때문인지..
좌훈 후에 살짝 만져보니 그분이 여느때 처럼 크게 나오진 않았네요..
일시적인건지...
효과를 보는건지...
내일이 더 기다려지는 이유 입니다.
피곤한 하루,,
좌훈으로 잘 마무리 해요.
=================================================================================
오늘 그분은 여전히 컸습니다. ㅜ.ㅜ;
어제 좌훈 끝내고 살짝 만졌을때 그분이 너무 작더랬어요..
그래서.. 앗.. 이럴수가.. 뭔일이지?? 내일도 그럴까??? 기대반 걱정반... 모 그런 맘이었더랬어요..
오늘...
큰 볼일 직후... 겉잡을 수 없이 커져 있던 그분은 절 여지없이 실망시키내요..
(볼 일 볼때 그리 힘들다던가.. 피가 난다던가 그렇진 않거든요..)
한 동안 밑이 빠진 듯한 느낌(?)... 그 불편함이 꽤 오래 가더라구요.
몸이 피곤해 그런가?? 오늘따라 더 심하네요..
갑작스래 또 궁금한데요..
생리 주기와 치질 상태의 상관 관계도 있는지...
또..
생리시(양 많은날) 좌훈은 어떤지... 도 궁금해지네요..
===================================================================================
오늘의 좌훈은 쩌메 산만? 했답니다.
아기를 욕조에 놀게 하고..전 좌훈하구..
정신일도 하사불성 해 좌훈에 임해야는데.. 아기가 옆에서 자꾸 바가지에 물 끼얹어데
고.,, 물온도 신경 쓰랴..
쩌메 정신 없이 좌훈을 했는데요...
큰 일 보고 좌훈 피하라는 예지사랑님 말씀대로.. 시간차를 두고 좌훈을 했는데...
움..움......ㅡ.ㅡ;;;;
한 참 그분을 찌를 듯한 열기가 탱천할 즈음... 앗.. 뜨앗...
앞서 체 탈출 하지 못하고 남아있던 잔 응아가... 그만... 정확하게 낙하하여..
그만... 그만... 한큐에 꺼버리더라는...
움...
정말.. 정확한 위치로군!!!
위치 조준이 정확하단 걸 알게한 오늘이네요... (늦은밤... 한번더 하렵니다..)
===================================================================================
이젠 처음 처럼 그리 뜨겁게 느껴지지 않네요..
우유팩을 써야하나??
한번의 실패 후 키친타올 이용하는데... 우유팩 건져내고 하기 번거로워서리... 익숙해
지는건지.. 단련? 되는건지...
못견디게 뜨거운 열감은 들한듯 해요.. 오늘은..
내일 부턴 우유팩을 이용해 볼께요.. 저두,, 더 나은 효과를 위해 이 한 몸 불살려 봐야져..^^;
요즘 얼굴에 모가 왜이리 날까요??
좌훈하면 피부도 좋아진다는데..
전 트러블이 더 심해 지는 듯 해요...ㅡ.ㅡ; (화농성 여드름이 자꾸 올라오네요...)
벌써.. 또 주말이네요..
시간 너무 잘 가죠??
주말 멋지게 보내시구요...^^
===================================================================================
어제 결심대로 오늘은 우유팩을 사용했더랬어요..
으~~~~~~~~~~~~~~~~악......
저 똥꼬 활 활 타는 줄 알았네여...
우유팩 세팅 할때 부터 이거 생각하던 높이 보다 더 높아... 좌훈이 슬쩍 겁이 났더랬죠..
좌훈 내내 ... 무슨... 민족열사가 불인두 고문 당하는 기분!!!???
어떻게 참아 냈는지...
아... 치질에서 벗어나 이쁜똥꼬 사수를 위한 이내 노력. 의지 아름다워라....크~하...
ㅡ.ㅡ
우유팩 미리 사용중인 님들 대단 하심미다욤...
이젠.. 좌훈이 겁나욤.. 우짜지욤...
===================================================================================
한 몇일 가려움이 좀 있네요..
지켜보는 중인데...
가려움증 없애려고 향운이로 좀 지졌어요..
우유팩 사용했는데.. 하루가 다르네요..
어젠 넘 뜨거워 내내 고통 스러웠는데..
오늘은 어제와는 또 다르게 참아 지더라는...
훨 효과가 있어보여여..
우유팩 사용 권장하시니 전 이제 쭉 우유팩 사용하려구요..
오후에 향운이 만나고 들어왔는데..
다들 주말을 즐기시나 봐요..
저두 이제 늦었지만 주말 즐기러 고고...
◆◆◆◆◆◆◆◆◆◆◆◆◆◆◆◆◆◆◆◆◆◆◆◆◆◆◆◆◆◆◆◆◆◆◆◆◆◆◆◆◆
14일 사용후 현재 내 몸의 변화는 약간의 가려움증과 얼굴에 화농성 여드름이 생긴 다는
것입니다. 이 경우는 질문의 답으로 명현현상으로 나타나는 거라 설명들었기에 그리 큰
걱정은 없구요...
늘 한결같은 느낌은... 에스떼를 사용후 보송보송한 느낌과 가벼운 느낌은 절 항상 기분
좋게 합니다.
이젠 하루도 빠짐없이 좌훈을 즐길 정도이니까요..
열감은 처음엔 그 느끼는 고통이 심하나 이도 시간이 갈수록 열감에 익숙해져가 지금은
우유팩 사용하는데도 참을 만한 열감입니다.(우유팩 이틀째 부터 익숙해 지더라는...^^)
효과가 배가된다는 권유로 우유팩 사용을 계속하려고 하구요.. 뜨거운 열감때문에 조금
데인 듯 합니다. 조금 따끔한 정도인데.. 이 또한 그리 불편하진 않습니다.
제 경우엔 통증.. 냉 대하등 다른 불편함은 없는지라.. 오로지 치질상태에 포커스가
맞추어 지네요..
아직 1차 사용 기간만이 지났기 때문에 섣부른 큰 변화를 기대하진 않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명현현상 반응중이구요... 좌훈의 느낌을 즐기는 중... 이정도로 정리가 될 듯 싶습니
다.
|
하니달랑 님께서 [2007년03월13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dalang74@hotmail.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