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떼가 남편보다 더 좋아요~~ ㅋㅋ    조회수 : 2613
오늘로 에스떼를 쓴지 정확히 40일째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매일같이 해온 에스떼덕에 제게 어떤 변화들이 있었나 생각해보면,,,, 얼굴에 미소가 가득해집니다. 첫째,,, 지저분한 팬티가 늘 뽀송뽀송한 팬티로 바뀌어서,,, 평상시 팬티를 입고 있을때뿐만이 아니라, 하루 한번 빨래를 할때도,,,여간 기분이 좋아지는게 아닙니다. 둘째,,, 화장실에서 바지를 내리면,,,제가 느낄 정도로 심한 쉰냄새가 났는데,,, 그 냄새가 싹 사라졌습니다.내가 느낄 정도라면 남이 못 느낄리 만무하지요~~~ 세째,,, 생리통이 현저히 줄었으며,,, 생리시 나는 역한 혈의 냄새가 안 납니다. 그 냄새 여자라면,,,누구나 느끼는 참으로 고약한 냄새 그 자체입니다. 네째,,, 제 개인적으로는 과민성대장증상이라는 고질병을 갖고 있어서 늘 배가 차고, 장이 자주 꼬이며,설사를 자주 했는데, 그 횟수가 확실히 줄었습니다. 다섯째, 좌훈때마다 족욕과 팩(황토팩,천연팩,마스크팩)을 겸해주고 있어서인지, 피부또한 맑아지고, 피부톤도 밝아졌습니다. 여섯째, 가끔씩은 좌훈시간 15분동안 시집이나,육아정보지를 읽고 있는데,,, 팩을 통한 피부건강과 더불어 독서로 정신건강에도,큰 도움을 줬다고 생각합니다. 일곱째, 하루종일 컴터를 끼고 일하는 통에 눈이 시리고, 편두통이 심했는데,,, 피곤함을 덜 느끼고,,, 늘 에너지가 넘쳐납니다. 위에 열거했듯이,,,확연히 달라진 제 증상은... 분명,,,매일같이 규칙적으로 자기전 하체를 따뜻하게 해주었던 좌훈의 힘이 아닐까요? 여자라면, 누구나 피부나이(피부건강)을 중요시 생각합니다. 그러나,,,,그것보다 더 중요한건 하체의 건강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아줌마라면 부인과쪽 질환이 더 많이 발병하는만큼.... 꾸준히 에스떼로 좌훈을 해서,,,피부건강과 정신건강을 함께 찾으셨슴 합니다. 냉,대하라는 병에 당당히 맞서 이길 수 있는 여성이 되려면,,, 좌훈 에스떼와 같이 작지만,,,큰 힘을 가진 방패가 꼭 필요할 테니까요^^ 이런데,,,어찌 제가 남편보다 에스떼를 더 좋아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근데요~~~ 남편에겐 당연히 비밀인거 아시죠? ^**^
 이뻐지니 님께서 [2007년02월12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ppjl013@paran.com
예지 남편분께는 꼭 비밀로 해드리겠습니다^^
많은 증상에 효과를 보고 계시다니 정말 제가 더 기쁠 정도랍니
다. 에스떼와 함께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07:02:12]
이뻐지니 사실,,,제가 본 효과를 더 쓰라면,,,10가지는 더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업그레이드된 모습의 에스떼 신제품 많이 선보여주시길~~~
[2007: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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