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호르몬 이상의 종합선물세트인 저^^    조회수 : 3147
저는 모든 여성호르몬의 이상이라는 이상은 다 겪어봤다고 해도 과하지 않을 만큼 많은 부분에서 고통을 겪어온 주부입니다. 위의 카테고리인 냉대하, 치질, 생리통 뿐만 아니라 질염에 냄새까지... ㅋㅋ 월경을 고1 하반기에 시작했으니 그 시작부터가 예사롭지 않았죠? 그당시의 양은 많은 편 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직장생활을 하면서 과중한 업무량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인지 몸에 이상증세 가 일어나기 시작하더니 이때부터 약 6개월간 하혈을 하기 시작하더군요. 처음에는 워낙 불규칙한 생리주기였기 때문에 단순히 생리양이 많다고 생각하다가 그 양 이 너무 많아 병원을 찾았더니 스트레스에 의한 하혈이라고 하더군요. 그 이후부터는 생리통도 굉장히 심하여 생리기간에는 방바닥을 기어다니다 못해 바닥을 긁어댈 정도로 심각해져서 생리휴가를 정말 그 용도로 사용해야 할 정도였죠. 그리고 일년 365일 냉도 굉장히 많이 분비되었는데 분비되는 양상이 일정한 것은 아니었 고 어떨 때는 묽고 맑은 물같은 때가 있는가하면 어떤 날은 냄새가 심하면서 갈색에 가깝 보 끈적임이 있는 등 다양했다는 것입니다. 가끔 가려움증으로 인해 곰팡이균의 감염이 있기도 했습니다. 첫째 출산을 하고 난 후 생리통은 거짓말처럼 사라졌지만 냉대하의 증상은 달라지지 않았 고 그러다가 생리통은 몇년 뒤 다시 슬그머니 재발을 하려고 하더군요. 얼마 전 둘째를 출산한 이후부터는 오로도 계속 나오더니 지금은 냉이 냄새가 너무 심하 고 색도 다갈색에 가깝게 나오고 있었답니다. 둘째 임신때는 곰팡이균 감염으로 두세차례 병원치료를 받기도 했습니다. 저는 찬 음식을 좋아하고 손발이 다른 사람에 비해 많이 차가운 편이라서 더욱 그러했던 것 같습니다. 냉대하는 팬티라이너를 계속 착용해야 하는 경제적, 육체적 번거로움 뿐만 아니라 대인관 계에 있어 불결한 냄새로 인해 이미지가 훼손될지 모른다는 불안감까지 주어 신경이 이만 저만 쓰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던 중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에스떼를 알게 되어 반신반의하면서도 사용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 효과는 가히 뭐라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탁월한 것이었습니다. 첫날 사용한 이후 그 다음날부터 변화는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늘 팬티가 찜찜하게 축축히 젖어있었고 늘 위생패드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첫날 이후 정말로 냉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우연의 일치려니 했습니다. 그러나 10여일을 사용하고 있는 지금까지는 팬티는 늘 뽀송합니다. 그 냉들이 에스떼의 뜨거운 기운을 온몸으로 받아들이자 뿌리채 뽑혀나가고 있는 것 같습 니다. 더욱 제 에스떼를 신뢰하게 된 것은 사용 직전 질염에 감염이 되어 간지러움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그것 역시 2~3일 사용한 이후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보통 질염은 거의 2~3주를 고생하게 하는 지라 이번 결과는 실로 놀라운 것이었고 그래 서 저는 더욱 이 에스떼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에스떼는 정말 저를 위해 나온 제품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맞춤형 제품인거죠. 무엇보다 냉으로 인한 냄새가 나지 않아 사람 상대하는데 자신감이 되찾아졌습니다. 둘째를 낳고 모유수유를 하다보니 아직 생리를 하지 않아 생리통에 대한 효과를 확인할 수 없다는 것이 아쉽지만 분명히 좋아질거라고 확신이 생기네요. 또한 사슴운동 등 좌훈방법에도 충실히 임하고 있으니 치질도 좋은 효과를 보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없는게 없죠? 정말루) 무엇보다 둘째를 가지고 부터 제대로 가지지 못한 남편과의 뜨거운 밤도 기대해봐도 될런 지...ㅋㅋ (d-day는 다가오는데)
 뽕아 님께서 [2007년01월18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gene3774@yahoo.co.kr
예지 여러가지 증상으로 많이 힘드셨겠어요.^^
이제 좌훈으로 건강을 되찾고,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0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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