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녀 두명이 있는 30 대 초반 주부입니다.
생리통은 없으나 생리하기전에는 작년부터 냉과함께 가려움이 심했습니다.
냉은 투명한색의 콧물처럼 그랬었는데 치료를안하고 그러다보니 몇달을걸치면서
두부으깬것처럼 하얀색이 많이 질 부분에 묻어나오며 가려움도 심했습니다.
이문제로 산부인과를 갔었는데 질염이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주사를맞았고 약을먹었고 2주
정도 치료를 받아야한다고했는데 병원다니기가 힘들고 귀찮아서 그냥 안다녔더니 치료완
치가안되더라구요. 약을먹어도 큰 효과도 없는것같았구요.
달마다 생리하기전 1주일정도는 냉이심해서 팬티라이너를 착용했는데 팬티라이너마저 축
축히젖어있어서 하루에도 두세개도 갈았던적이 있어요.
가려움이 참을수없어서 긁게되었는데 나중에는 붓고 쓰렵고..
이런날 부부관계를 하게되면 다음날 남편도 가렵다고 저에게 하소연을했습니다.
처음에는 저의 가려운증세가 남편에게까지 전염이 된건지를 몰랐었는데
냉과가려움이 있을경우에 부부관계를 하면 꼭 남편이 가렵다고해서 알게되었고
많이 미안하더군요. 이렇게 고생하다가
우연히 에스떼를 알게되어 반신반의를 하며 좌훈을 하였는데 첫날에는 효과가 나타나질않
았지만 꾸준히 좌훈을 했습니다.좌훈한지 3일이되자 신기하게 냉의 양이 급격히 줄었고
가려움이 사라졌습니다. 현재 사용한지 10일 지났는데 정말 냉이 99% 사라졌구요 매일착
용했던 팬티라이너도 잊고삽니다.
그리고 10일 지나니 얼굴색도 맑고 환하게 바뀌어서 나이한살을 더 먹은게 아니라 더 젊
어진것같아 너무 기분이 좋네요 *^^*.
저는 치질도 심한데 에스떼를하면서 크기가 점점 줄어들고 있구요.꾸준히 사용해서 치질
도사라지는 효과를 보고싶답니다.
냉과 가려움이 있으신분은 이제품 꼭 한번 사용해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
예쁜눈 님께서 [2007년01월18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sjn75@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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