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에스테    조회수 : 1602
저는 사춘기 때부터 워낙 냉이 많았어요. 그냥 몸이 차서 그런가 했는데 결혼 후 아이를 낳은 후로는 더 심해졌습니다. 늘 몸이 회복되지 않는 느낌이랄까..냉이 나오면 참 신경쓰이잖아요. 병원 치료도 많이 받고 한약도 여러 번 먹었지만 좋아진다는 느낌은 한 번도 받지 못한 것 같아요. 그러다가 에스떼를 알게 됬는데 처음엔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샘플을 신청했죠. 그렇게 샘플을 써보니 욕심이 나더라구요. 계속 써 보면 몸이 좋아질 거라는 확신같은 것도 생기구.. 그래서 생리 끝나길 기다려 에스떼를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오늘이 열흘 째네요. 흐르듯이 나오던 냉이 정말 거짓말처럼 줄었어요. 저는 대안 생리대를 함께 사용하는 데 평소에 팬티만 입으면 참 난감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팬티만 입어도 괜찮답니다. 그만큼 냉의 양이 적어졌다는 거죠. 앞으로도 꾸준히 에스떼 이용할 겁니다. 제 몸이 완전히 좋아지는 날까지 고마운 에스떼가 저를 도와줄 것 같아요.
 별사탕 님께서 [2007년01월17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sunjaetwin@freechal.com
예지 많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냉이 많은 날은.. 이왕이면 청결대를 착용하는 것보다 면팬티
를 자주 갈아입는 것이 좋답니다.
청결대는.. 습한 환경을 더 만들어주기 때문에..도움이 되지 않
는답니다.^^
[200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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