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사춘기 때부터 워낙 냉이 많았어요.
그냥 몸이 차서 그런가 했는데 결혼 후 아이를 낳은 후로는 더 심해졌습니다.
늘 몸이 회복되지 않는 느낌이랄까..냉이 나오면 참 신경쓰이잖아요.
병원 치료도 많이 받고 한약도 여러 번 먹었지만 좋아진다는 느낌은 한 번도 받지 못한
것 같아요.
그러다가 에스떼를 알게 됬는데 처음엔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샘플을 신청했죠.
그렇게 샘플을 써보니 욕심이 나더라구요.
계속 써 보면 몸이 좋아질 거라는 확신같은 것도 생기구..
그래서 생리 끝나길 기다려 에스떼를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오늘이 열흘 째네요.
흐르듯이 나오던 냉이 정말 거짓말처럼 줄었어요.
저는 대안 생리대를 함께 사용하는 데 평소에 팬티만 입으면 참 난감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팬티만 입어도 괜찮답니다.
그만큼 냉의 양이 적어졌다는 거죠.
앞으로도 꾸준히 에스떼 이용할 겁니다.
제 몸이 완전히 좋아지는 날까지 고마운 에스떼가 저를 도와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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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탕 님께서 [2007년01월17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sunjaetwin@freecha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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