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혼자인 난 팬티가 축축히 젖는 경우(냉,대하)가 허다하고, 분비물이 꼭 코감기때 누런
빛을 띤 덩어리진 코처럼 묻어있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병원을 가면 소변검사후 냉,자궁암검사를 하고,주사를 맞고,곰팡이균을 제거한
다는 약을 일주일정도 복용하는게 전부였습니다.
그러나 중요한건 치료도 그때뿐 여지없이 재발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병원선생님왈, 기혼자경우는 성접촉이 늘 이뤄지기 때문에 그때그때 불편하면 치료를 받
는게 최선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에스떼를 경험해봤는데 어젯밤까지 13일
째를 체험한 현재 효과가 기대이상입니다.(눈으로 확인이 되고,몸으로 느껴집니다)
그동안,,, 고놈의 냉땜에 병원비와 약값 장난 아니게 들었거든요^^
아직은 더 지켜봐야겠지만 이 상태로만 이어진다면 앞으로 전 적어도 냉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어제밤까지 체험했던 13일째 에스떼 사용후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누런코같은 분비물이 확실히 줄었습니다.
둘째. 무색의 척척한 분비물이 없어졌습니다.
셋째. 생리통이 현저하게 줄었습니다.
넷째. 생리시 나는 그 역한 냄새가 거의 안납니다.(믿기지 않으시겠지만,,사실입니다)
제 고질병을 치료해준 에스떼~~~
체형보정을 위해 늘 입는 거들덕에 아래쪽의 분비물 느낌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어서
더더욱 냉치료가 필요했는데, 독한 약과 주사가 아닌,,,한방좌훈 에스떼의 힘만으로도
이렇게 좋아져서,,,전 요즘 밤마다 에스떼 좌훈하는 낙에 산답니다.
아래는 참고말씀입니다.
첫째: 좌훈시에는 꼭 비데전원을 꺼야합니다.(비데전원을 켜두면 좌훈하는중 열감에 의
해 엉덩이를 들썩이게 되는데 이때 노즐에서 소량의 물이 떨어져서 에스떼의 불꽃을 줄이
거나 꺼질 수가 있습니다)
둘째: 좌훈시에는 사슴운동을 꼭 병행해야 합니다.
세째: 12~15분정도 좌훈하는 시간동안 하의를 벗고 하는만큼 족욕을 함께 하는 방법으로
하체를 따뜻하게 해주면 더 좋습니다.
회원님들~~
냉없는 그날을 위해 열심히 에스떼를 애용해보세요~~ 홧~~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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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뻐지니 님께서 [2007년01월17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ppjl013@par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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