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임신 21주된 임산부입니다.
결혼 후 반복적인 질염에 시달렸고 병원방문이나 청결유지로 치료했습니다.
둘때 임신을 계획하고 있어서 산전 검사까지 했는데
냉은 있다 없다 할 수 있고 자궁 상태는 좋으니 걱정말라는 이야기 듣고 임신 했습니다.
임신후 이사 관계로 산부 인과를 옮겼는데 그곳에서는 보자마자 만성 자궁 경부염이라고
하더군요^^;;;임신으로 치료하기 힘들고 분만 후 고주파 치료를 권유 받았습니다.
그러나 계속되는 냉대하(노랗고 끈적한 분비물과 하얀 덩어리)와 소양증...
그에 따른 발적으로 새벽에 잠을 깨고 씻고 다시 잠이 청해야만 하는 불편감은 계속되었
습니다. 소변의 양도 줄고 잔뇨감에... 부부관계 또한 생각하지도 못 했습니다.
정말 낳을 수만 있다면 뭐든지 할 수 있을 건만 같았습니다.
자궁 경부염에 대해 인터넷 조회하던 중 에스떼를 알게 되었고
임신 중에도 안전하다는 선생님 말씀에(사실 걱정도 되었습니다.)
샘플 신청하여 단지 2일 사용했을 뿐인데 그 효과는 상상 이상이었습니다.
개인차가 있다고 들었는데 평소 몸이 차가운 저에게는 좌훈이 너무 잘 맞았나 봅니다.
분비물과 소양증이 확연히 줄었으니깐요.(객관적으로 저도 놀랬습니다^^;)
임신중 이라는 걱정도 잠시 다시 신청하여 사용 중인 지금은
물리적인 방법이 아닌 몸을 보호하며 서서히 바뀌는 변화에 하루 하루 행복 합니다.
이젠 부부 잠자리도 편안해 졌습니다^^
임신중에도 좌훈이라는 자연요법으로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있으니...망설이지 마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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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물고기 님께서 [2006년12월17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sikim0226@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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