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라기 보다 아직 진행중이네요^^
전 사용한지 석달째 접어들고 있어요..
첨 사용할때 후기를 보고 도움이 많이되고 답답한맘에 질문과 답변쪽에서 좋은답변도 듣
고 그렇게 보냈어요~
냉때문에 고생은 몇달째했는데..질염이라고 하길래..
병원에 세달정도를 다니면서 약을 먹었어요..
특별히 균검사때 나쁜균이 있다고도 하지않는데 예전과 같아지지가않았어요..
좌훈을 우연히 알게되서 비싸더라도 고칠수만있다면..그생각으로 돈이중요한게아니였어요
너무 힘들었거든요..병원다니기도 힘들고 난 아픈데 의사선생님께선 아무이상이없다고계
속 아무렇지도 않게 대하니깐 꼭 제가 정신이 이상한사람처럼 되는것같아서 울기도했구
요..
암튼 처음엔 좌훈을 하루게 아침저녁으로 하나씩 하루에 두개를 했어요..
뭉쳐지던 냉이 물쳐럼 흐르더군요..
보통 10일정도 간다고하셨는데 전 생리 전후로도 조금양이 많았어요 한달넘게 그런것같네
요..
그리고도 중간에 재발이 됐다가 그랬죠..답답했어요..
또 답답한맘에 다른 병원으로 옮겼었죠..거기선 검진을 했는데 자궁경부쪽에 약간발갛게
헐었다고 그래서 염증이 있는것같다고..
또 아무렇지않게 그냥 약만 이틀분먹고 냉이 심해질때 나오라더군요..
그동안은 좌훈을 잠깐끊었었어요..약을 마지막으로 먹어볼까란생각에요..
그런데 며칠동안 조금 또 재발되는것같았어요..
그래서 다시 좌훈을 또 시작했어요 다시금 맘을 다져먹고..
병원이 꼭 나쁘단건 아니지만.. 항생제를 먹다보니 몸이더 힘들고
지치고 속도 아프고..그렇다고 나아질기미도 않보이니 답답할수밖엔없었어요..
다시 좌훈을 시작한 지금 첨에 흐르던 냉도 그쳐지고 아직 약간의 안에서의 축축함을 느
낄수는있지만 눈으로 봐도 냉이 크게 줄어든게 보입니다..
뭐든 끈기 있게 노력하는게 중요한것같아요..좌훈도 몇번의 좌절을 느꼈지만 꾸준히 하다
보니 이런 좋은결과가 있는것 같아요..
좋아지더 라도 계속하려구요..
예민한 맘도 좌훈을 하구 잠들면 정말 깊이 잠드니깐 맘도 편안해짐을느껴요..
이번에 새로나온 샘플을 썼는데 더 좋더라구요~ㅋㅋ 꼭 홍보하는것 같네요ㅋㅋ
암튼 힘든분들 다들힘내셔서 꾸준히 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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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 님께서 [2006년11월22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ckr1965@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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