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첫째주 우수후기] 파라다이스님의 "치질이여...."    조회수 : 2190
안녕하세요. 예지한의원입니다^^ 11월 첫째주 우수후기로 파라다이스님의 글이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리며, 이번에 새로 출시된 에스떼플러스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 2006.11.4 토요일 후기 내용보기 ================================================================ "치질이여.. 이젠 안녕~~*^^" 제 나이 29살.. 조금있으면 서른을 달려가지만 나름대로 하는일에 최선을 다하고 무엇보 다 현재를 즐기면서 살려고 하는 여성입니다.. 하지만 저에게 찾아온 너무나 슬픈(ㅜ.ㅜ) 치질로 인하여 매사가 짜증이 나고 무기력해 지기 일수였어요.. 그런데다가 너무나 빠른시일내에 증상이 악화되서 그 고통이 말로 표현못하죠.. 하루 세끼 꼬박 잘 먹고 잘 움직이고 수시로 가루 녹차를 즐겨먹기에 저에게 치질이란건 모르고 살줄 알았어요.. 하지만 두달전인가 화장실 볼일을 볼 때 어쩌다 한 번씩 화장지나 변에 피가 묻어 나기 시작했죠.. 너무나 놀래고 당황해서 왜 그럴까 하고 괜찮아지겠지 했죠.. 하루 이틀 배변 시 힘을 줄 때 항문 밖으로 덩어리가 튀어나오지만 저절로 들어가서 별로 불편함을 몰랐 는데 시간이 점점 지나니까 걸어다닐때도 불편하고 볼일을 보구 나면 참을수 없는 쓰라림 과 통증땜에 출퇴근시 버스에서 앉아있을때도 넘 힘들어서 자리가 나도 아예 앉을 생각 을 안했습니다..ㅜ.ㅜ 그래서 제가 약국에서 근무를 하기에 1도 치핵증상이 시작할때부터 치질관련 양약을 한달 넘게 복용했습니다.. 워낙 매운 음식을 좋아해서 그리고 오래 앉아있을때도 있고 아님 바쁠 때 앉아있을시간없 이 바쁘게 움직여야할때도 있고 점심때 빨리 밥을 먹고 일을 해야하기에 이런 이유로 저 에게 치질이 찾아왔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나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고 볼일을 보고 난뒤 좌욕을 해줘도 소용이 없 어서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에스떼를 접하게 되었어요.. 사용설명을 한번두번 꼼꼼이 본뒤 하루이틀 사용을 시작했습니다.. 에스떼 4박스-32개입을 구입, 10월 10일 Start를 시작해서 하루도 거르지 않고 했습니 다.. 주말에 가족들이랑 찜질방을 갈일이 있었는데 이때도 잊지 않고 챙겨가서 했을정도니까 요.. 사용시 항문을 조였다 펴줬다하면서 주문을 외웠죠.. 나을꺼야 꼭 나을꺼야하면서요~~ㅎㅎ 하루 이틀 사용하면서 변화되는걸 제 몸이 먼저 느끼게 되더라구요.. 지금은 잔변느낌도 없고 아침에 꼭꼭 볼일을 보구 통증도 점점 완하되구 있어요.. 현재 교재중인 남친이라 내년 봄에 결혼을 생각중인데 그전에는 꼭 나았으면 해요.. 그리고 제가 손발이 많이 찬데 그것도 많이 좋아졌어요.. 하루 이틀 사이에 다 나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하지만 꾸준히 노력하면 한달에서 두달안에 낳는다고 하니까 끝까지 가볼려구요.. 서른쯤에는 놀라보게 밝아진 저의 표정과 웃음이 기다리고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글구 에스떼를 이용하는 고객님들.. 그리고 저처럼 말못할 치질땜에 고통겪고 계신 분들 제 좌우명이 요즘 뭔지 아세요??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예요.. 현재 상황을 받아들이고 노력한다면 고통이 즐거움으로 바뀔꺼여요..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yezi00 님께서 [2006년11월07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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