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떼를 알게 되자마자 체험단에 선정해 주셔서 특별한 혜택을 받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해서인지 20일만에 많은걸 얻었거든요.
처음에는 당연 치질쪽에만 신경을 쏟고 사용해서 다른 몸의 변화를 잘 몰랐습니다.
치질은 좋아지는듯 싶더니 다시 따끔거리고 또다시 꼬들꼬들 , 뽀송뽀송... 다시 삐죽~
아직은 제상태가 심해서 다 나은 상태는 아니지만 처음보다는 확연히 달라졌습니다.
치질탈출하는 그날까지 한번 도전해 보려구요 여장군이 에스떼에 불을 붙였으니 치료되는
건 시간 문제겠지요..ㅎㅎㅎ~
직장인들은 자기 의사와 상관없이 스트레스도 많고 생활 습관도 일정노선을 벗어날 때가
많게 됩니다. 당연 피로도 많이 쌓이구요.
지금은요 식구들하고 너무 표가 날 정도로 건강하답니다. 저는 평소에는 감기하고
잘 안친하는데 요무렵에는 꼭한번 밥을 입에 대지도 못하고 눈도 못 뜰정도로 심하게 아
프거든요 건강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면서 자만하면 안되는데...(지금 저만 빼고 세명의
식구들은 아프거든요)
어쨌든 반신반의하면서 시작했지만 건강의 근원을 치료(저의 생각)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
었습니다.
길고도 짧은 20일의 시간은 끝났지만 좋은 습관 하나를 갖게 되어서 행복합니다.
자주(?) 특가 행사도 진행해 주시면 어떨까요 가격 때문에 망설이지 않고 꾸준히 할 수
있도록요 *^^*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
가을산책 님께서 [2006년11월06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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