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간의 체험 before/after ^^    조회수 : 2356
고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거의 하루종일 책상에 앉아 있는 직업이다보니, 좀 피곤하다 싶은 날이면 어김없이 혈변을 보고, 변보기도 넘 괴로웠던 나날을 보낸지 어느덧 10년이 다 되어가네요.. 이번에 체험단으로 선정되서 20일간의 에스떼 체험을 한 터라, 아직 체험해보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서 before/after 로 제가 체험한 내용을 말씀 드릴께요..^^ Before... 대부분의 여자들이 변비나 치질을 어느 정도는 가지고 있다더라..는 카더라 통신에 힘입 어 그냥저냥 지내오다가, 올봄에 첫 아이를 출산하고 나서부터는 문제가 좀 심각해졌었어 요.. 혈변 뿐 아니라, 찢어지는 고통을 견딜 수가 없어서 절로 '악' 소리가 나올만큼 통 증이 심해져서 어쩔 수 없이 물어물어 잘 본다는 항문외과를 찾았답니다.. 치질 증상이 있다는 얘기와 함께 수술을 하라는 청천벽력 같은 얘기를 듣고 좌절해서 돌 아왔지요.. 아프긴 넘 아프고 수술은 무섭고... 그때 때마침 알게된 것이 바로 에스떼였 어요. 네이버의 엄마들 카페에서 에스떼를 사용해보신 다른 애기 엄마가 추천해주신 거여 서 반신반의하면서 시작했지요.. 밑져야 본전이다 싶어서 일단 샘플 신청을 먼저 했답니 다.. After.. 일단 샘플을 몇개 써보고 나니까, 정말 신기하게도 변볼때마다 찢어질 것 같던 고통이 조 금 누그러드는 것이었어요.. 약간만 덜 아파도 좀 살겠다 싶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체험 단 선정을 하신다기에 신청을해서 운좋게도 약 20일간 매일 2개씩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 를 얻어서 이제 막 그 기간이 끝났답니다.. 처음에는 통증이 조금씩 나아지다가, 지금은 변볼때의 통증은 거의 사라졌어요.. 체험을 시작하면서 만져지던 피부꼬리같이 항문 밖으 로 조금 나와있던 것도 많이 들어가 있는 상태이구요. 무엇보다도 이번 체험기간동안 넘 회사일이 많아서 스트레스와 피로가 넘 심했는데, 에스떼를 하고 자면, 정말 푹 잘 수가 있어서 한결 몸이 가벼워지곤 했답니다. 좌훈이란 걸 처음 해보는데, 좌욕보다 훨씬 빨 리 효과적인 결과를 보실 수 있는 것 같아요.. ^^
 영주맘 님께서 [2006년11월06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junga.hwang@gmail.com
예지 영주맘님, 말씀처럼 치질과 변비는 출산 후 여성들이 고민하는
큰 걱정거리중의 하나지요. 겉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심지어
는 남편에게도 말하지 못하는 그런 속앓이가 아닐까 합니다^^
기간동안 너무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꾸준
히 하셔야 한다는것은 잊지 마세요.*^^*
[200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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