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못할 고민이 날아 갔어요^^    조회수 : 2546
저는 증상이 다른 분들보다 심하지 않았기는 했지만, 그렇기 때문에 병인줄 알면서도 병원에 가지 못하고 키우고 있었습니다. 정말 심한 통증이 있었다면 겁이 나서라도 병원에 갔었을텐데....1년전 쯤 부터 좀 창피 한 얘기지만 항문이 가려워서 한달에 한번 생리때(임신을 기다기고 있어서)만 되면 구충 제를 먹었답니다... 워낙에 변을 잘보는 체질이라 치질이라고는 의심해본적이 없었거든요.. (그냥 항문가려움증은 흔히 회충이라는 무지한 생각에서 ......) 그렇게 몇개월 이상이 지났는데도 가려움증은 심해지고 병원을 찾기에는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텔레비젼 에서 치질에 관한 것을 다루는 프로그램을 보았는데 저의 증상과 같 은 것을 보고 그떄 이 증상일 치질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을 찾아보니 저의 증상이 치질초기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병원이 아닌 약국에서 바르는 약을 사 발랐지만 바를때 뿐이고 그렇게 큰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었는데 몇달전 부터 대변시 출혈이 비치기 시작 했습니다.. 초기 증상의 다음 단계 증상인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그렇다고 병원을 갈만큼 아프지는 않아서 병을 키우고 있었지요...그러던중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으려고 들어 갔다가 이곳 을 알게 되었고 반신반의로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용후기들에서 희망을 얻었다고나 할까요... 다른 심한 증상의 분들도 호전되는 되 저는 더 빠르지 않을까? 하는 기대심리를 앉고서... 지금 사용한지 8일 갯수는 9개 사용했습니다...(중간에 그날이 겹쳐서 삼일정도 사용할 수 가 없어서.....) 증상의 호전은 1. 참을수 없었던 가려움증(하루에 3번이상)이 하루에 한번 정도 그것도 참을수 있을 만 큼의 미묘함으로... 2. 변을 자주 보고 잔변감이 심했었는데..........변은 아침에 한번, 잔변감이 거의 없음 으로 ..... 3. 대변후 출혈 ...........아직까지 남아 있지만 양은 많지 않은듯... 4. 생리통이 심해서 평소에 하루 이상을 누워있던지, 진통제를 먹고 활동을 하던지 하 던 증상에서......... 물론 아프기는 했지만 이번에는 진통제를 먹지 않아도 참을수 있 을 만큼만 아팠음.. 이런 호전적인 증상떄문에 에스떼를 쓰는 시간이 즐거워 졌고요... 빨리 대변후 출혈도 멈췄으면 하는 바램도 크고요.. 아무튼 에스떼를 만나고 저의 말못할 고민이 에스떼의 연기와 함께 날아가고 있어서 너무 기쁩니다..그리고 고민해결해 주셔서 감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다만, 이 기쁨이 계속 될수 있도록 지속적이였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며....
 고통의 순간들 님께서 [2006년10월23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예지 생리통과 소양증에 먼저 효과를 보셨군요. 꾸준히 좌훈하시면
치질에도 좋은 결과 있으실거라 믿습니다.^^
[200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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