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에 오전과 저녁에 두번 사용합니다.체험단에 뽑히어서 에스떼라는 이름을 가진 좌훈
법을 알게 되었어요
월요일 부터 사용하여 오늘 8일째입니다
첫날은 잘 몰랐으나 두번째 날에는 아주 뜨거웠으며 오른쪽 배가 조금 아파서 약간 걱정
스러웠지요.
3일째에는 아침에 일어나니 얼굴이 화색이 도는것을 느끼게 되고 손발이 따스해지는 느낌
을 받았어요.
4일째에는 행사가 있어서 외출하고 돌아와서 피곤한 탓에 치질 부분이 부풀어 오르는 느
낌과 통증이 올것 같아서 얼른 에스떼를 사용하니
더이상 통증이 계속되지는 않고 따끔따끔한 상태에서 멈추네요.피곤하거나 무리하면 꼭
나타나는 증상이거든요.
5일째에는 내가 기다리던 그날이 와서 시험해 볼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그날이 되면 외치핵 부위가 꽈리같이 부풀어 올라서 스트레스와 통증을 함께 겪어야 했
는데 에스떼를 사용하니 약간만 부풀어서 약간 따끔거리는 상태에서 멈추네요.
여성이 견디기 힘든날이지만 상쾌한 기분으로 에스떼를 사용하고 부드럽게 넘어가니 효
험이 있는것을 내몸이 스스로 알게 되네요.
에스떼를 사용하면서 조금씩 변화해가는 느낌을 받는데 가장 좋은점은 몸이 스스로 부
드럽게 변화되어서 아침에 생리 현상들을 부드럽게 해결해 나가는 점을 확실하게 느끼게
되는점입니다.
워낙 차가운 체질이라서 몸에서 먼저 따스한 기운을 받아들이고 효험을 느끼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쉽게 주변에 의논하기도 어려문 문제들을 이곳에서 상담하며 치료의 기회를 접
하게 해주니 내몸이 꼭 나아서 주변에서 고통받는 분들에게 에스떼의 좌훈법을 자세히 알
려 주게 되리라 생가하며 남편에게도 열심히 권할것 입니다.
좀더 시간이 지나면 수술을 두려워하던 고통에서 헤여나기를 기대하며 좋은 결과가 있으
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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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셈 님께서 [2006년10월23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amisam@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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