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질군과 친구한지 10년이 넘었답니다. 겨우겨우 달래며 살고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외치질이 생기면서 통증이 너무너무 심해서 일상샐활을 할수 없었습니다. 정말 병원에가
야하나 하는생각에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인터넷에 들어갔는데... 아니 이런카페가 있었다
니 그날로 샘플신청하고 그것도 못기다려 제품을 주문했지요... 설마 효과가 있으려고...
반신반의하면서 첫날사용했는데... 통증이 바로줄어들더군요. 그순간엔 얼마나 행복하던
지 그동안 못했던 집안일도 하고 아들이랑 자전거도 태우러 나가고... 하지만 화장실을
다녀오면 또다시시작되는 통증에 열심히 에스떼를 사용하게되었습니다. 3주정도 사용하
니 외치질이 크기가 줄어들면서 통증도 많이 가라앉았습니다. 지금은 56일차입니다. 체험
단에 선정되어서 하루에 2개씩 열심히 사용하고있지요... 지금 저의 바램은 내치질도 하
루빨리 줄어들기를 바라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참 보너스로 얼굴도 맑아졌다는 소리
도 들었고... 그리고 성감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왜냐하면 에스떼를 하면서 케겔운동도
하게되거든요..그리고 여성분들에게는 냉대하도 많은 효과가 있는것같습니다. 저도 많이
줄어들었거든요... 병원에가도 그때뿐... 정말 질염 괴롭잖아요... 지금도 의심스러운분
들 한번사용해보세요... 저도 많이 나아지면 주변에 주고싶은사람 많습니다. |
초아 님께서 [2006년10월23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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