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핵(2~3기)과 치열로 고통속에 지내다가 수술생각하다가
인터넷 통해 에스떼 알게되었거든여
그때 저의 처음 상태는 항문이 많이 수축되어 치핵이 나오지 못해 치핵의 크기가
외관상으로 확인이 안되어서 작은줄만 알았는데 내시경으로 보니 크더군여
지금 시작한지 5주 좀넘었네여 제 상태는 이랬습니다
첫주후
열감이 뜨겁긴 했지만 하고난후 피로가 풀리는듯 아주 시원한 느낌이 들었구여
배변시 생기는 통증 출혈 사라졌구여 아주만족했어여
둘쨋주
통증이 사라지니 마음에 여유가 생기더군여
치핵이 말르는 느낌이 들면서 다 나은듯해서 좀 소홀하게 되더군여
치핵크기도 좀 준듯...
셋쨋주
생각지도 않던 약간있던 냉두 없어졌네여 계속 좋아지는 느낌
넷쨋주
매직으로 인해 2틀 중단했는데 약간의 통증이 있었구 그후 다시했는데
이게 웬일입니까 울혈이 많이 풀려서 나오지 못했던 치핵이 다 나와서
일할때 의자에 앉아있으면 통증이 다시 심해졌어여 그동안 치핵크기가
많이 줄어든줄 알았는데...
그후 에스떼 열감이 뜨거워도 꾹참으면서 하루2개씩 했네여
통증이 있다가도 에스떼 하면 살만하더군여
다섯째주후
열감을 느끼면 통증이 사라져서 꾸준히 했더니 어느새
몰라보게 줄어든 치핵 후후~~ 열심히 한 보람을 느끼네여
그동안 소홀이 관리했던 제자신을 반성도 했지요 ;;
지금의 상태는 이래여
에스떼 할땐 치핵이 다밀려나와 커지는데여
지금은 다 밀려나와도 원래크기의 반두 더 줄어든 상태구여
에스떼가 울혈이 풀리면서 치핵이 말라서 없어진다고 하더라구여
자세히 보니 치핵이 밀려나온부분중에서 반정도는 마른듯하면서
동근란 모양이 아닌 납작해졌어여
표현이 잘안되서 이해하실지 모르겠네여
하여간 저는 지금 행복하답니다
에스떼 하다가도 긴가민가 했는데 확실히 믿음이 생기네여
이제 몇개 남지 않았는데여 남은기간도 열심히 할게여
에스떼 체험 기회를 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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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이*^^* 님께서 [2006년08월12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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