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험을 하면서 첨엔 혹시나 하는 생각에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벌써 4주가 되었네요.
치질은 수술을 해야한다고 알고 있잖아요.
그렇지만 지금은 에스떼 친구가 되었어요.
치핵도 있고 늘어진 피부같은것과 점점 심해지는 출혈 변본후 찝찝함 정말 걱정이었어요.
무서워서 창피해서 병원도 못가고 그냥 걱정만 하고 있을 때에
에스떼를 만나게 되어 좋은 기회였어요.
에스떼 사용후 친구같이 지냈어요.
아침 저녁으로 바빠도 꼭 할려고 했구요.
(아이가 있다보니 어쩔때 아이랑 같이 화장실에서 놀면서...아이 왈 엄마 연기나 ! )
케켈운동도 열심히 하고 꼭 완치해야쥐하는 목표로 행복한 맘으로 하니까요.
몸도 하루 하루 다르게 달라지고 맘도 편안해지고 즐거운 체험이었습니다.
지금 현재상태는 최고 입니다.
출혈도 없고 치핵도 몰라보게 작아지고 변도 시원하게보고 또 찝찝함이 없어졌습니다.
단지 향이 넘 진해서 온몸에 향이 배어 좀 저야 괜잖은데요.
가족은 별로 않좋아하네요.
마지막까지 완치라는 답변을 못드려 좀 죄송하고요.
그래도 에스떼 덕을 톡톡히 보았답니다.
그 동안 신경많이 써주셨는데 감사합니다. |
천사*^^* 님께서 [2006년07월19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cyunhyun@empa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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