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냉대하도 심하고 치질은 심하지 않았지만 불편햇죠
냉대하는 소변볼때도 냄새가 나고 색도 투명하지 못하고
몸이 피곤하면 더욱이 심했다
팬티에도 분비물이 묻고 냄새도 심하고 가렵기도 했다
하루에 팬티를 서너번 갈아입엇으나
그때뿐 그래서 팬티라이너를 항상 착용을 해야만했다
그런데
좌훈을 하고 난뒤엔 팬티라이너를 하지말라고 해서 착용안하고 꾸준히.
좌훈을 하고 나니 가려움돔도 호전이되엇고 하루에 하루만 팬티를 갈아입엇다
치질은 변을 보고난면 치핵이 나와 손 으로 밀어 넣고 시원하지못햇다
그런데 좌훈한뒤에는 치핵도 많이 들어가고
변을 보고 난뒤에도 배가 시원하고 편안했다
거실에 그냥 앉아도 편안햇다.
이젠 몸에서 먼저 그걸느낀다.
많이 호전 되었다는것을......
이번에 체험할수있게 여러분이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경험 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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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님께서 [2006년07월18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hpo30614@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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