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2주째까지 치질치료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줄어들기보다는 부풀어 오르
는 현상이 더 크게 느껴졌고 손으로 집어넣고 아랫배에 힘을 줄때면 몹시 아프고 쓰려서
정말 낳기는 하는 건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도 생리통과 성감에 문제가 있어 고민하던 부분이 너무나 좋아져 위안도 되었고 좌훈
을 할때 고통보다는 좋아지는 현상을 몸으로 체험했기 때문에 굳은 믿음으로 열심히 한
효과가 3주에 접어드니 느껴지기 시작하더군요..
통통 불린 꽈리 같던 것이 점차 서서히 쪼그 러 들더니 오늘은 너무나 편안하고 손으로
만져지는 치질의 크기가 너무나 줄어들어 깜짝 놀랐어요.
.갑자기는 아니었겠지만 불과 몇 일 전까지만 해도 손으로 밀어 넣으며 아랫배에 힘주기
를 너무나 힘들게 했었는데 오늘은 정말이지 너무나 편안하고 자꾸 쪼그러진 치질을 만져
보게 되요..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좌훈으로 부풀고 쪼 그러들기 를 반복하며 서서히 치질이 줄어드
나 봅니다.
우리아들이 옆에서 그러네요..“엄마! 엉덩이에 손 넣고 왜 자꾸 웃어? 아들아 네가 엄
마의 기쁨을 어찌 알겠느냐? 치질 안 겪어 본 사람은 그 고통을 정말 모 르 느니라!~~~~
감사합니다. 예지한의원에서 정말 대단한 물건을 하나 만드신 것 같습니다.
또 치질, 부인과 질환으로 고통을 받던 저에게 이렇게 큰 혜택을 주셔서 뭐라고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주변 주부들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해야 겠습니다.
치질과 부인과 질환으로부터 벗어나는 길이 있다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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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쁘띠 님께서 [2006년07월18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k7moon@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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