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떼와의 만남.. 3주차..~^^    조회수 : 2121
에스떼를 3주정도 꾸준히 사용했습니다.. 지금은 생리중이라 사용을 중지 중이구요.. 생리통에도 효과를 볼 수 있기를 기도했는데.. 너무 욕심이 과했나 봅니다..^^;; 하지만 꾸준히 사용을 하다보면 생리통도 좋아질꺼라 믿으며.. 아자아자..!!^^ 에스떼를 만나기 전엔 매일 화장실 가는게 두려움이었는데.. 지금은 아주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아직 아주아주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엔 아주 조금의 출혈과 통증이 동반 되지만.. 이정도는 너무 감사합니다. 거의 매일 기분좋게 화장실을 다녀오거던요.. ^^ 근데.. 예전에는 가려움을 잘 느낄수 없었는데.. 언제부턴가 항문 부분이 가려운거 같습니다.. ㅡㅡ;; 그리고 제 가방에 냉대가 사라졌습니다. 한 1~2주는 실감을 못했습니다. 냉이 심할때도 있었고, 쫌 괜찮을 때도 있었거든요.. (제가 쩜 둔한지라ㅡㅡ;;) 하지만 생리가 다시 돌아왔음에도 그 사이에 냉은 거진 찾아볼수가 없었습니다. 항상 찝찝했었는데.. 요즘은 뽀송뽀송하니 너무 감사합니다. 산부인과에서 더 심해지는것만 막을 수 있다고 했었는데.. ㅡㅡ;; 저는 아주 운이 좋은지 에스떼로 2마리 토끼를 잡았습니다.. ^^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제 경험으로 자신있게 주위에 말 못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에스떼의 효능을 얘기해줄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완전 정복을 꿈꾸며.. 에스떼 하팅!! 입니다..
 해바바 님께서 [2006년07월18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hyunsil@hanmail.net
예지 완전 정복..^^ 듣기만 해도 뿌듯한 단어입니다. 체험 끝나셨더
라도 조금 더 꾸준히 하신다면, 피곤한 날도 출혈과 통증없이
보내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200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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