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훈의 즐거움을 맛보게하라...    조회수 : 2757
좌훈2주차입니다.지금생각해보니 제 몸이 문제가 참많았던것 같습니다. 처음 바램은 치질만 없어지면 정말 소원이 없겠다싶었으니까요.. 그런데 뜻하지도 않게 부인과쪽으로는 모두다 효과를 보았으니 이보다좋을수는 없다입니 다. 좌훈일주일째접어들 무렵에는 별로 크지도 않던 치질이 꽈리처럼부풀어서 놀래기도 하고 이거 잘못되는건 아닌가 괜스레 걱정도 되더군요..8일째는 많이 부풀어 아프기도 하고 쓰 리기도 했는데 9일째 되니 점점 줄어드는것이 느껴지고 아프지도 않고 오히려 시원하고 자꾸 더하고싶은거 있죠..그러다 생리를 하게 되었는데 제가 생리통도 심하고 또 이틀째 되면 생리가 덩어리째 콸콸 쏟아져 낮에도 오버나이트를 착용하지 않으면 팬티가 다 젖 을 정도여서 어쩔때는 변기에 그냥 하루종일 앉아있고 싶을때도 있었어요..그래서 산부인 과에 진찰을 받아보아도 별이상이 없는걸루 나왔구요..그래서 2~3일째되면 거의 외출을 못할정도였어요.. 그런데 좌훈을 한뒤로 생리통도 줄어들고 덩어리로 나오던것이 그전에는 하루를 꼬박콸콸 이던것이 반나절만 몇번덩어리로 나오고 줄어드는거 있죠.. 정말 신기하데요.. 처음 몇번사용을 했을때 에스떼가 부인과 쪽으로 많이 좋겠구나 생각했지만 이정도 일줄 은 생각도 못해봤거든요.. 이렇게 사용후기를 쓰면서 느끼는거지만 저 자신도 그렇지만 알게모르게 몸에 각종질병 을 안고 살고있지만 재대로된 치료를 받고싶어도 몰라서 그냥방치하며 사는사람도 많겠다 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치질을 수술할까 했지만 주변많은 사람들이 수술은 안하는것이 좋다고해 서 미루고 있었고 생리도 덩어리로 나와 병원에 가보아도 별이상이 없다고 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고 아이를 둘 낳고 키우다보니 남편과의 잠자리를 기피해서 부부사 이도 안좋아지고 또 그렇다고 이걸 어디다 내놓고 말하기도 그렇고 ..정말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몰라서 마음고생 몸고생만 하며 살았던 세월이 안타깝네요..지금은 정말 행복해 요. 지금도 말못할 고민을하는 많은 사람들이 좌훈의 즐거움을 맛보았으면 합니다. 에스떼를 국민건강제품으로 널리 보급을했으면 좋겠네요..에스떼 화이팅!!!!
 하트쁘띠 님께서 [2006년07월06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k7moon@naver.com
예지 [국민건강제품] 단어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희도 국
민들의 건강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200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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