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을 보고나면 항상 뒤끝이 불편하고 뭔가 묵직한것이 잇다는 느낌때문에.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고민이었는데.
좌훈을 하면서 많이 좋아졌어요
좌훈할때 뜨겁고 해도 날위해 여러분들이 도와주시고
내몸을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뜨거워도 참고 합니다.
그리고 전엔 냉이 많이 나와 하루에도 두 번이상 팬티를 갈아입었지만
지금은 하루에 한번.
그리고 팬티라이너를 사용하면 질염도 생긴다고 해서.사용안하고있어요
그런데요 첫소변을 보면..
지금도 소변색깔이 뿌렿고.냄새는 나거든요.
거품나는것이 없어졋어요
조금씩 좋아지는것이 눈에 보이니까
기분까지 좋아져요
하루에 두번하기는 벅차지만.
그래도 할려고 노력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
너울 님께서 [2006년07월05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hpo30614@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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